만액식

 

 

  • 과정명:공조냉동

  • 강사명: 임재기

p.140 을 1번  p.350(408)을 2번 p.429을 3번이라고 편의상 정하겠습니다

 

1) 1번만액식에서  GL/G 식에서 냉매액 부분이 h8-h3인이유가 뭔가요?

2) 1번만액식에서 Qe = Ge(h7-h6)이 왜 아닌가요? 3번만액식에서는 증발기입출구차인 h8-h7이 되는데 무슨차이때문에 안되는건가요?

3)  2번만액식에서 Qe 구할때 h1-h6인 이유를 대강 7점은 증발기속이고 정확한증발기입구는6이어서 이다라고 간략하게 추측하고있는데 이추측이 맞는건지와 정확한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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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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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팽창밸브 통과후 3점은 냉매액+냉매증기의 혼합체 입니다.

    이때 냉매액의 비율=(h8-h3) / (h8-h4) 이고,  냉매증기의 비율은 = (h3-h4) / (h8-h4)  입니다.

    즉 전체에서 냉매액 = (h8-h3) 이고  냉매증기= (h3-h4) 인 것입니다.

    2. 2002년 9월 2 번은 냉매 순환펌프가 있습니다. 순환펌프는 증발기에서 증발되는 냉매량의 4~6배를 증발기로 보냅니다. 따라서 증발기 출구는 냉매액과 증기가 함께 나오게 되므로 몰리엘 선도에서 7점이 증발기 출구점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그러나 1시간 동안에 압축기에서 나온 냉매는 1시간 동안에 모두 증발한 후 압축기로 되돌아가야 하므로 1시간 동안을 기준으로 한다면 증발기 출구점인 7점의 냉매상태는 모두 증발한 상태인 8점의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증발열량을 구할 때는 (h8 - h4)로 구하는 것입니다. 

    3. 냉동능력은 2가지로 구할 수 있습니다.

    냉동능력 = 팽창밸브 통과한 전체냉매중에서 냉매액량 X (h1 - h7)

    냉동능력 = 팽창밸브 통과한  전체냉매량(냉매액+냉매증기)  X (h1 - h6)

    2008년7월 7번은 아래식으로 구한 것이고

    2010년4월 6번은 위식으로 구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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