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CFA LV3 Trading/Manager Selection/Performance Evaluation

 

 

  • 과정명: LV3 Trading 등
  • 강사명: 김희상 강사님

 

1. Carhart model

figure 35.3에 맨 오른쪽 Proportion of total은 어떻게 구한건가요?

예를들어 WML의 absolute가 0.35%인데, 0.35%/1.65%가 맞는건지 0.35%/1.75%가 맞는걸까요?

책은 소숫점 때문에 조금씩 숫자는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비중이 factor tilts return만 고려하는건지

fit-in 숫자로 들어온 security selection까지 고려한 active return 기준인지 모르겠습니다.

 

2.P.87 

Fixed income return attribution중에서 yield curve decompostion-duration이 ㅇㅆ는데요, 

여기서 % total return= % income return + % price return이고, price return은 - duration - change in YTM 으로 되어 있는데

-duration * change in YTM이 아닌가요?

 

3. Fixed income exposure decompostion analysis에서 figure 35.5 해석부분

- there was 15bps gain by taking a medium-duration position when interest rates declined; the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

- there was 27bps loss ~~ , In fact, the credit spreads widened as demonstrated by lower benchmark corporate returns compared to bechmark government returns.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수익률이 올라가고 내려갔음을, 또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줄어들었음을 bench mark return보면 알수 있다는 것 같은데 35.4의 bench mark return 을 말하는 거겠죠? 그걸 보고 어떻게 알 수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4.  test bank 37번

b. evaluate the marginal contribution to total risk for each position이

marginal contribution이기 때문에 bottom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sector allocation과 selection도 marginal contribution 이니까, 사실은 each position별로 marginal contribution을 보기 때문에 bottom up인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그리고 each postion은 security level로 이해하면 되는거죠?

5. test bank p.221 72번

- 해당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해주셨는데 문제의 의도와 조금 어긋났던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point 2번의 경우 

when large-cap growth stocks underperformed the market as a whole, the fund outperformed the market but the benchmark underperformed the market. 인데

첫문장을 outperformed로 해석해 주신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point 1번이나 point 2번이나 제 생각에는 둘다 내가 A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1번의 경우 P>B일수 있고, 2번의 경우도 P>B일수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문제가 bechmark가 poor quality라는 증거를 고르는 것이더라구요. 두 경우 모두다 왜 Poor quality인가요? 해설은 correlation 가지고 해놨는데 이 부분은올해 배우지 않은 것 같아서(?) skip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1

댓글

  • 1. Carhart model

    figure 35.3에 맨 오른쪽 Proportion of total은 어떻게 구한건가요?

    예를들어 WML의 absolute가 0.35%인데, 0.35%/1.65%가 맞는건지 0.35%/1.75%가 맞는걸까요?

    책은 소숫점 때문에 조금씩 숫자는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비중이 factor tilts return만 고려하는건지

    fit-in 숫자로 들어온 security selection까지 고려한 active return 기준인지 모르겠습니다.

    --> 수강생님. 이 부분은 저도 어떻게 유도되어 나온 숫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P.87

    Fixed income return attribution중에서 yield curve decompostion-duration이 ㅇㅆ는데요,

    여기서 % total return= % income return + % price return이고, price return은 - duration - change in YTM 으로 되어 있는데

    -duration * change in YTM이 아닌가요?

    --> 수강생님, 이 부분은 채권 강사님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답변 드릴 수 없는 파트가 아닌 것 같습니다.


    3. Fixed income exposure decompostion analysis에서 figure 35.5 해석부분

    - there was 15bps gain by taking a medium-duration position when interest rates declined; the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

    - there was 27bps loss ~~ , In fact, the credit spreads widened as demonstrated by lower benchmark corporate returns compared to bechmark government returns.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수익률이 올라가고 내려갔음을, 또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줄어들었음을 bench mark return보면 알수 있다는 것 같은데 35.4의 bench mark return 을 말하는 거겠죠? 그걸 보고 어떻게 알 수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책도 어디에도 언급이 없어 확인이 된 정확한 답변이라 할 수 없지만, 제 추측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표 35.4에 Portfolio Return(medium)은 2.37%, Benchmark Return(medium)은 2.47%고, 내 portfolio의 이자율이 작아진 것이니, capital gain(15bp)가 발생(더군다나 portfolio가 60%, benchmark는 50% 투자)했다고 해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Credit spread가 확대된 것도.. 제 추측으론
    portfolio return 중 corporate return 은 2.15%, government return 은 2.88%
    benchmark return 중 corporate return 은 2.14%, government return 은 2.88%
    그래서 내가 투자한 portfolio의 credit spread 가 확대되고 있다고 해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4. test bank 37번

    b. evaluate the marginal contribution to total risk for each position이

    marginal contribution이기 때문에 bottom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sector allocation과 selection도 marginal contribution 이니까, 사실은 each position별로 marginal contribution을 보기 때문에 bottom up인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그리고 each postion은 security level로 이해하면 되는거죠?

    --> 이 부분도 책에 있는 내용에 기초해 말씀드리겠습니다. (p. 90) sector allocation 과 selection 은 top-down으로 분류가 되는 것 같습니다.
    --> security's marginal contribution 을 bottom-up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5. test bank p.221 72번

    - 해당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해주셨는데 문제의 의도와 조금 어긋났던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point 2번의 경우

    when large-cap growth stocks underperformed the market as a whole, the fund outperformed the market but the benchmark underperformed the market. 인데

    첫문장을 outperformed로 해석해 주신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point 1번이나 point 2번이나 제 생각에는 둘다 내가 A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1번의 경우 P>B일수 있고, 2번의 경우도 P>B일수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문제가 bechmark가 poor quality라는 증거를 고르는 것이더라구요. 두 경우 모두다 왜 Poor quality인가요? 해설은 correlation 가지고 해놨는데 이 부분은올해 배우지 않은 것 같아서(?) skip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P = M + (B-M) + (P-B)
    P = M + S + A

    1) S와 A의 correlation은 benchmark의 quality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S = 전국대비 우리 학급이 잘 할 경우, A = 우리 학급에서 내가 잘 할 경우)
    (전국대비 우리 학급이 잘하는 경우랑, 우리 학급에서 내가 또 잘하는 경우는 관련이 없죠.)

    2) 하지만 B>M 과 P>M의 correlation이 올라갈수록 benchmark의 quality는 올라갑니다.
    (B>M 전국대비 우리 학급이 잘 할 경우, P>M 내가 전국에서 잘 할 경우)
    (전국대비 우리반 평균이 높으면, 내 평균이 전국에서 높을 확률이 올라갈테니까요)

    Point 1번은 1)의 경우고
    Point 2번은 2)의 경우입니다.

    Point 1번의 경우 올바른 benchmark라면 S와 A의 corrleation이 낮게 나와야 하는데, 지문을 보면 높게 나온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설에선 benchmark의 quality가 낮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요.

    Point 2번의 경우는 B<M 이면 P<M이어야 좋은 benchmark 인데, P>M이니 benchmark의 quality가 낮다고 얘기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새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