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LV3 Equity
- 과정명:Equity
- 강사명:유태인
- 두달전에 올렸는데, 일부 오타 제외하고는 아직 답변을 안주셔서 다시 질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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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Bank 문제 질의드립니다.
1) p.265 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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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ustment 1이 전체 active share에 미치는 영향과 adjustment 2가 전체 active share에 미치는 영향이 같은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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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djustment 1이 전체 active risk에 미치는 영향과 adjustment 2 가 active risk 에 미치는 영향이 서로 같은지, 다른지를 묻는 것이 맞는지요?
그렇다면 adjustment 1은 3%씩 tilt를 줬으니 active share는 6%/2해서 0.03이고
adjustment 2는 2%씩 tilt를 줬으니 active share는 4%/2 해서 0.02이므로
서로 다르게 영향을 준것 아닌가요? 동시에 over/under weight 했지만 active share는 절대값이니까요..
뒷편에 해설은 같은 폭만큼 over/under weight했으니 identical하게 영향을 줬다고 나옵니다.
Active risk의 경우는 adjustment 2가 같은 섹터내에서 tilt를 줬기 때문에
correlation때문에 다르게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해설되어 있네요.
문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이해하겠습니다만, 애초에 active share값이 다르면 다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correlation이 아니어도 active risk도 다르다고 해석해도 되지 않나 싶어서요. 일단 active risk는 어떻게든 이해가되는데 active share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2) p.279 17번
답이 A번인데, current month에 size factor의 coefficient가 -0.3이고 다음 달에 +1.2라서
small companies would outperform large companies in the current month given a larger-than-expected
earnings surprise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3) p.283 24번statement2가 regret aversion으로 되어 있는데,
매니저가 주식을 안팔고 오랫동안 들고 있는 이유가 with the expectation of strong returns
라고 써있는데, 해설처럼 for fear of making bad decisions라고 볼 수 있나요?
그보다는 이익을 낼수 있다는 믿음이 과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되어 저는 overconfidence를 선택했습니다만..
애매한 영역이긴 하지만..이 문제에서 둘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4) P.290 37번BM 보다 더 많은 종목수를 가질 수 있는 경우에 buffering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라는 문제인데요,
packeting또한 stock을 옮기기 전에 multiple parts로 나눠서 일부 옮기고 일부는 다음에도 다시 break point를
넘기면 옮기는 것이기니까 #of holdings가 BM을 상회할 수 있지 않나요?Buffering도 range로 threshold를 정하고 늦게 옮기는 것이니 packeting과 효과는 동일하다고 이해하고 있어서
이 문제에서 둘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5) p.309 66번
본문에 during the last recession, we rotated into deep-value companies likely to
deliver superior returns as a risk-on environment returned라고 했고,
정답은 A. The fund is following a top-down approach입니다.그런데 deep value는 bottom up으로 배웠는데요, B번이 더 맞지 않나요?
6) p.316 83번
여기서 본문에 s&p 500 선물도 있고, s&p 500 E-mini선물도 있는데
물론 답안지에 mini만 있었긴 하지만 특별히 s&p 500말고 e-mini를 사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죠?
7) p.322 96번배우지 않은 것 같은데 시험범위 포함 내용이 맞나요?
8) p.324 104번
정답은 drawdown인데,
본문 마지막 문단 constraints the predicted return distribution so that no more than
60% of the deviations from the mean are negative. 이 문장이 잘 해석되지 않습니다.
0.6*SD이상의 손실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최대 손실은 0.6*SD까지로 제약을 둔다는 뜻인가요? - 감사합니다.
댓글
2) Surprise에 대해 size factor로 regression을 돌려보니 금월에 -0.3(즉, large cap일 수록 낮은 성과), 익월에 +1.2( large cap일 수록 높은 성과)를 낸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3) 이 내용은 Equity에서 커버할 내용은 아닌 듯 합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만 설명드리면, regret aversion은 주식을 지나치게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에 초점이 있고(disposition effect와 유사하죠), overconfidence는 과도한 확신으로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리턴은 과대평가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buffering은 구성종목 변경을 점진적으로 하는 것으로 종목 '수'와 관련된 것이라면 packeting은 선정된 종목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제가 number of holdings라고 되어 있으니 buffering이 더 적합한 답안이 됩니다.
5) last recession이라는 macroeconomic 상황에 따라 의사결정된 것으로, 그 결과 deep-value에 투자된 것이기 때문에 A번이 답이
되는 것입니다. macroeconomic 상황과 무관하게 개별 기업의 상황으로 부터 투자의사결정이 시작되었다면 bottom up이겠지요.
6) 네 그렇습니다. 문제에서 e-mini를 산다고 주어진 것을 따른 결과입니다.
7) 엄밀히 말하자면 시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커리큘럼북에는 관련된 내용이 있거든요. 그렇지만 매우 지엽적인 문제로 출제 가능성은 높지 않게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orning star와 Lipper의 스타일 구분에 대한 세부 내용까지 candidate들이 알아야 할 것 같지는 않네요. 중요도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수업시간에도 스킵하였고, 슈웨져에도 관련 내용이 없기는 합니다.
8) 정답은 drawdown이 아닌 skewness 입니다. 주어진 문장은 평균으로부터의 편차 중 60%까지만 음(negative) 값을 허용하겠다는 것으로, 정규분표가 아닌 왜도(skewness)가 존재하는 경우 평균으로 부터 각각 50%씩 양의 값과 음의 값이 존재하게 됩니다. 절반 이상의 양(또는 음)의 값이 존재하는 경우는 왜도가 존재한다고 보아야 할 듯 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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