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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capital market expectation

 

 

  • 과정명: lv3 capital market expectation
  • 강사명: 

 

1)h model에서 g는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시험범위는 아니지만
알아두라고 하셔서 check하는데 헷갈립니다.

2)cobb douglas에서 gdp성장률은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3) cobb douglas에서 K를 Capital per worker, increass labor productivity라고 책에 되어 있는데,
labor productivity는 솔직히 L에 해당하는 내용 아닌가요?
그리고 수업중에 인간자본이라는 말을 쓰셨는데, 저는 K가 그냥 투입자본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인간자본이라고 하니까 labor 인것 같아서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4) 강사님이 표로 그려 설명해주신 경기 cycle과 shortterm interest rate , bond price등 변수와의 관계를
그려주신대로 외웠는데요, 책에 나와있는 interest rate과 조금 안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initial recovery의 경우 low or falling short-term interest rates이라고 책에 되어있는데,
단기금리가 선행하기 때문에 위로 상승하는 것으로 설명해주셨거든요.
이게 문제를 풀다보니 이 개념이 틀리면 문제가 틀리는게 있던것 같아서 확인 요청 드립니다.

5) taylor rule에서 gdp expected와 gdp trend는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6) business cycle과 YC의 관계는 각 단계별로 아래 정도로 보면 될까요?
- initial recovery : steepest
- early expansion : flatten
- late expansion : flat to inverted
- slowdown : re-steepen
- contraction

7) Exchage rate forecasting 중 current account에서,
small current account deficits in gloabl reserve currencies는 오히려 global liquidity 를 제공하고 beneficial to financial system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이것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8) Adjustment to capital flows에서 portfolio balance and composition 부분에,
어느 국가의 경제성장률이 높아서 해당 국가의 통화로 된 자산이 PF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 수 있는데,
이때 더 담으려고 할수록 통화는 약세가 될수 있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RP가 증가하는 것으로..
수요가 증가하면 통화가 강세가 되는것 아닌가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9) Multifactor model의 advantage에서 number of required observation을 줄이는 부분에 나오는
자유도 등의 설명을 숙지해야하는지요? 그 갯수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데 skip해도 되나해서요.

11) Fixed income return forecasting 중 Risk Premium approach의 Term premium에서,
recession hedge부분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책에 설명은 경제가 성장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을 잔뜩 해놨는데,
강사님이 추가로 정리해주신 내용은
"term이 길어질때 그 사이 recessino이 올 경우를 대비하여 hedge하는 경우,
어떤 채권의 yield가 낮아질 요인이 있다면 그 채권에 대해서는 term premium을 낮게줘도 된다." 셨습니다.
전 이말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요..ㅜ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는 것은 rp를 낮게 주니까 그 결과로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yield가 낮아지는 상황이 recession 때 낮아지는 것을 가정한건가요?
recession이 올 경우를 대비해서 recession시에는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니까(=채권 가격이 상승하니까)
그것을 대비하여 미리 RP를 많이 안주고 RP자체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말씀인가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왜 책은 recession이 아니고 수요나 공급에 의해 경제 성장이 발생하는 상황을 설명해놓은걸까요.
이게 중요한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되어 여쭤봅니다.


12) real estate의 cap rate부분에서
-Cap rate 변동분 %을 반여해주는 부분에 대해 Grinold Korner Model에서 P/E% 조정해주는 부분과 같은 개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P/E%는 +로 조정하고, cap rate은 -로 조정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P/E가 올라간 다는 것은 earnings expectation이 낮아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cap rate을 earnings에 빗대어 보면 둘의 부호가 다른것은 이해를 했습니다. (cap rate이 하락하면 요구수익률(E(R))이 높아지는 것으로 이해)
그런데 그 밑 문단에, cap rate이 경쟁심화시에 증가하며 discount rate으로 쓰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cap rate이 증가하면 위의 식에서는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건데, discount rate으로 쓰게되면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좀 방향이 안맞지 않나 싶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면 cap rate이 올라갈수가 없지 않을까요?

test bank 15번 푸실때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 cap rate이 빠졌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에 긍정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업시간에 earnings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 것처럼 cap rate이 낮아지는 것이라는 설명과는 또 맞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왜 p/E는 더해주고, cap rate은 빼주냐인데, P/E에서 E를 설명하실때 earnings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진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전체적으로 개념을 혼동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내용이 align되게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3) cap rate은 expected를 써주나요, current를 써주나요?
test bank 15번에서는 current를 쓰는게 정답인데, GGM모델에서는 사실 D1을 써주고 g를 따로 더해주는거니까 expected를 쓰는것으로 헷갈릴 수 있어서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14) test bank 15번
두 정책이 상충되지만 yc는 monetary의 영향이 더 세서 slightly steep 하니,
short term nominal rate은 low하지 않나요?

15) test bank 96page 82번 문제 관련하여,
Given current federal budget deficit, government has chosen to adopt fiscal expansion with the intention of creating new job across a range of industries가
틀린 말로 되어 있는데요, 그 앞에 deficit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까지 고려했을때는 intentionally 그 적자의 방향성을 유지했다고 해석할수 도 있지 않나요?

16) test bank 75번
문제를 풀다보면 initial recovery와 early upswing을 구분하기가 좀 어려운데요,
두번째 문단에 보면 next quarter에 GDP will close to long run average라고 했기 때문에 initial recovery가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해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번째 문단도 저는 early upswing이라고 생각했는데 답은 late upswing이더라구요. faster growth ahead이면 아직 안왔다는 말로 해석했습니다.
왜냐면 late upswing은 가장 호황인데 그런 표현보다는 호황을 준비하는 표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설 부탁드립니다.

17) test bank 60번에서
해설은 labor force, participation, productivity를 다 더했는데요, force+participation은 T, K, L에서 L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잇는데,
Labor productiviry는 뭔가요? 그리고 왜 total factor productivity(T)는 더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18) test bank 74번
economy 1을 early upswing과 late upswing중 어떻게 구분하나요?
economy 2는 approaching peak이면 late swing이 더 적합하지 않나요? 지금 peak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19) test bank 29번
D0(1+g)/P0 로 계산해야하는 식이 된다면
여기서처럼 g가 earnings growth rate, dividend growth rate둘다 나오면 그때 g는 뭐를 써줘야 하는지요?

20) test bank 16번 A번에서
equity repurchase yield는 -0.5%로 나왔고 이 값을 그대로 적용해줬는데요,
외운 식은 -%s 인데, 표자체에 -r값이 나오니, 원래대로라면 -(-0.5%)가 되어야 할것 같은데..
시험문제도 이렇게 혼선의 여지를 주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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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v3 capital market expectation


    1)h model에서 g는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시험범위는 아니지만
    알아두라고 하셔서 check하는데 헷갈립니다.

    별 말이 없으면 real입니다



    2)cobb douglas에서 gdp성장률은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별 말이 없으면 real입니다



    3) cobb douglas에서 K를 Capital per worker, increass labor productivity라고 책에 되어 있는데,
    labor productivity는 솔직히 L에 해당하는 내용 아닌가요?
    그리고 수업중에 인간자본이라는 말을 쓰셨는데, 저는 K가 그냥 투입자본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인간자본이라고 하니까 labor 인것 같아서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labor productivity 증가는 자본의 투입과 기술의 발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k는 전자입니다


    4) 강사님이 표로 그려 설명해주신 경기 cycle과 shortterm interest rate , bond price등 변수와의 관계를
    그려주신대로 외웠는데요, 책에 나와있는 interest rate과 조금 안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initial recovery의 경우 low or falling short-term interest rates이라고 책에 되어있는데,
    단기금리가 선행하기 때문에 위로 상승하는 것으로 설명해주셨거든요.
    이게 문제를 풀다보니 이 개념이 틀리면 문제가 틀리는게 있던것 같아서 확인 요청 드립니다.


    단기금리는 동행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가가 선행합니다.


    5) taylor rule에서 gdp expected와 gdp trend는 real인가요, nominal인가요?


    nominal 입니다



    6) business cycle과 YC의 관계는 각 단계별로 아래 정도로 보면 될까요?
    - initial recovery : steepest
    - early expansion : flatten
    - late expansion : flat to inverted
    - slowdown : re-steepen
    - contraction

    네 이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7) Exchage rate forecasting 중 current account에서,
    small current account deficits in gloabl reserve currencies는 오히려 global liquidity 를 제공하고 beneficial to financial system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이것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글로벌 기축 통화(ex.달러)의 경우 경상수지 적자를 통해 글로벌 유동성(달러)를 공급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 Adjustment to capital flows에서 portfolio balance and composition 부분에,
    어느 국가의 경제성장률이 높아서 해당 국가의 통화로 된 자산이 PF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 수 있는데,
    이때 더 담으려고 할수록 통화는 약세가 될수 있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RP가 증가하는 것으로..
    수요가 증가하면 통화가 강세가 되는것 아닌가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더 담으려고 할때 약세가 되는 건 아니고 비중이 커지면 공급이 늘어나면서 약세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9) Multifactor model의 advantage에서 number of required observation을 줄이는 부분에 나오는
    자유도 등의 설명을 숙지해야하는지요? 그 갯수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데 skip해도 되나해서요.

    네 통계적 개념인데요, 본 과목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11) Fixed income return forecasting 중 Risk Premium approach의 Term premium에서,
    recession hedge부분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책에 설명은 경제가 성장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을 잔뜩 해놨는데,
    강사님이 추가로 정리해주신 내용은
    "term이 길어질때 그 사이 recessino이 올 경우를 대비하여 hedge하는 경우,
    어떤 채권의 yield가 낮아질 요인이 있다면 그 채권에 대해서는 term premium을 낮게줘도 된다." 셨습니다.
    전 이말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는데요..ㅜ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는 것은 rp를 낮게 주니까 그 결과로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yield가 낮아지는 상황이 recession 때 낮아지는 것을 가정한건가요?
    recession이 올 경우를 대비해서 recession시에는 채권의 yield가 낮아지니까(=채권 가격이 상승하니까)
    그것을 대비하여 미리 RP를 많이 안주고 RP자체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말씀인가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왜 책은 recession이 아니고 수요나 공급에 의해 경제 성장이 발생하는 상황을 설명해놓은걸까요.
    이게 중요한 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안되어 여쭤봅니다.


    네 경기에 동행하는 주식과 달리 채권은 경기가 불황일때 일정부분 헷지가 가능한데, 이 부분이 term premium에 반영되는 겁니다.




    12) real estate의 cap rate부분에서
    -Cap rate 변동분 %을 반여해주는 부분에 대해 Grinold Korner Model에서 P/E% 조정해주는 부분과 같은 개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P/E%는 +로 조정하고, cap rate은 -로 조정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P/E가 올라간 다는 것은 earnings expectation이 낮아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cap rate을 earnings에 빗대어 보면 둘의 부호가 다른것은 이해를 했습니다. (cap rate이 하락하면 요구수익률(E(R))이 높아지는 것으로 이해)
    그런데 그 밑 문단에, cap rate이 경쟁심화시에 증가하며 discount rate으로 쓰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cap rate이 증가하면 위의 식에서는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건데, discount rate으로 쓰게되면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
    좀 방향이 안맞지 않나 싶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면 cap rate이 올라갈수가 없지 않을까요?


    부동산 가격이 낮아지면 수익률(cap rate)이 올라 갑니다.


    test bank 15번 푸실때는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 cap rate이 빠졌기 때문에 기대수익률에 긍정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업시간에 earnings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 것처럼 cap rate이 낮아지는 것이라는 설명과는 또 맞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왜 p/E는 더해주고, cap rate은 빼주냐인데, P/E에서 E를 설명하실때 earnings의 기대수익률이 낮아진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전체적으로 개념을 혼동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내용이 align되게끔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cap rate은 부동산 가격의 discount rate으로 보시면 됩니다. 주식에서 required rate of return과 같은 개념입니다. 이건 수익률로도 쓰이고 할인율로도 쓰이죠. 그래서 개념이 헷갈리신거 같습니다. 할인율이 낮아지면 부동산(또는 주식) 가격이 상승하고, 그럼 해당 자산을 보유한 사람의 수익률이 상승합니다.


    13) cap rate은 expected를 써주나요, current를 써주나요?
    test bank 15번에서는 current를 쓰는게 정답인데, GGM모델에서는 사실 D1을 써주고 g를 따로 더해주는거니까 expected를 쓰는것으로 헷갈릴 수 있어서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Current cap rate의 정의가 D1/P0입니다.


    14) test bank 15번
    두 정책이 상충되지만 yc는 monetary의 영향이 더 세서 slightly steep 하니,
    short term nominal rate은 low하지 않나요?


    네 해당 문제 번호가 맞는지요?


    15) test bank 96page 82번 문제 관련하여,
    Given current federal budget deficit, government has chosen to adopt fiscal expansion with the intention of creating new job across a range of industries가
    틀린 말로 되어 있는데요, 그 앞에 deficit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사실까지 고려했을때는 intentionally 그 적자의 방향성을 유지했다고 해석할수 도 있지 않나요?


    현재 budget deficit이라는 사실 자체가 정부 지출을 늘려왔다는 가이던스는 되지 않습니다.



    16) test bank 75번
    문제를 풀다보면 initial recovery와 early upswing을 구분하기가 좀 어려운데요,
    두번째 문단에 보면 next quarter에 GDP will close to long run average라고 했기 때문에 initial recovery가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해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번째 문단도 저는 early upswing이라고 생각했는데 답은 late upswing이더라구요. faster growth ahead이면 아직 안왔다는 말로 해석했습니다.
    왜냐면 late upswing은 가장 호황인데 그런 표현보다는 호황을 준비하는 표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설 부탁드립니다.


    세번째 문단 early upswing 맞습니다. 답 순서 체크 부탁드려요



    17) test bank 60번에서
    해설은 labor force, participation, productivity를 다 더했는데요, force+participation은 T, K, L에서 L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잇는데,
    Labor productiviry는 뭔가요? 그리고 왜 total factor productivity(T)는 더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3번 답 참조 바랍니다. 노동 생산성 증가의 근원이 자본(k)과 기술(TFT)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8) test bank 74번
    economy 1을 early upswing과 late upswing중 어떻게 구분하나요?
    economy 2는 approaching peak이면 late swing이 더 적합하지 않나요? 지금 peak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19) test bank 29번
    D0(1+g)/P0 로 계산해야하는 식이 된다면
    여기서처럼 g가 earnings growth rate, dividend growth rate둘다 나오면 그때 g는 뭐를 써줘야 하는지요?


    보통은 같게 나오거나 하나만 나올 겁니다. 여기서는 다행히 문제 푸는데 지장 없어 보입니다.



    20) test bank 16번 A번에서
    equity repurchase yield는 -0.5%로 나왔고 이 값을 그대로 적용해줬는데요,
    외운 식은 -%s 인데, 표자체에 -r값이 나오니, 원래대로라면 -(-0.5%)가 되어야 할것 같은데..
    시험문제도 이렇게 혼선의 여지를 주나요?


    네 수업시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요, yield 개념이면 그대로 써주셔야 합니다.



    시험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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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May mock exam 문제중 Taylor rule에 포함되는 요소가 아닌것에 관한 문제 답안으로

    expected & trend nominal GDP growth가 정답으로 나왔습니다.

    위의 질문 5번에서 Taylor rule GDP growth 가 nominal이라고 답변해주셨는데 real 이 아닌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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