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김종곤 강사님, credit risk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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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credit risk measurement and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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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wrong way risk 설명 중에
제빵업자가 밀가루 가격 상승을 위험을 헷지 하려고 long forward를 하고
밀가루 가격이 하락 해서 파생에서는 손실이 났지만 빵이 잘 팔려서 credit quality가 올라서 right way risk가 되었다고 했는데요...(파생 헷지가 제대로 되어서)
그런데 이 파생 상품의 헷지는 short forward를 한 상대방 입장에서 제대로 되었다고 평가되는건가요? 아니면 제빵 업자 입장에서 제대로 되었다고 평가 되는건가요?
파생 상품 헷지 목적은 밀가루 가격 상승 위험 헷지인데... 실제 결과는 credit qaulity가 상승되어 rwr이 되었다'로 이해 되어, 헷지 실행은 제빵 업자가 했는데 이득은 short이 보는 것 같다고 생각 됩니다.
short forward 입장에서만 고려하면 헷지가 제대로 되었다고 생각 되는데 제빵 업자 입장으로 보면 이 파생 헷지를 어떻게 평가 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credit quality가 올랐으니 파생상품 헷지가 잘 되었다고 봐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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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헷지의 목적은 이득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기 위해 가격을 미리 고정"하는 것 입니다. 제빵업자의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Long Foward position에서 손실을 보았으니 "헤지를 잘못했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헤지의 원래 목적을 "이익을 추구하는 활동"으로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Short foward position의 입장에서는 상대방인 Long foward posiont이 파생거래에서는 손실이지만 현물 position에서 이익을 보았으므로 Short foward position입장에서 이 거래는 RWR Exposure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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