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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evel 3 - FX환율 질문: PPP관련 (Fixed Income, Derivatives, CME)
강사님들 안녕하세요.
FX관련 Hedging, Carry trade가 여러 과목에서 나오면서 햇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일단 CME과목에서 반복되는 개념은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Currency는 depreciate 되고 (상대적으로 구매력이 약해지기 때문)
금리가 높아지면 Currency는 appreciate될 것이다 (이자율이 높은 곳으로 돈이 옮겨가기 때문)
Country A와 Country B가 있고, 그리고 현재 FX (B/A) = 1 가정,
Base currency를 A로 놓고 질문하겠습니다.
PPP로 Forward rate를 구하게되면 (N=1)
F(1, B/A) = S x [(1+Rb) / (1+Ra)], 즉 선물환율은 두 나라의 Interest rate differential만큼을 반영
그런데 Country A의 이자율이 올라간다면:
금리가 높아졌으니 Currency는 appreciate 인데 (수요증가로 인한)
Forward rate은 [(1+Rb) / (1+Ra)]에서 A의 이자율 상승으로 분모가 커지기 때문에 작아집니다.
i.e. Base currency A 환율 절하
이 두 개의 차이를 장,단기 기간의 차이로 해석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PPP를 기반으로 계산하는 Forward rate을 그냥 indicator라고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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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물과 선물의 차이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경제학에서는 장단기의 구분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게 또 헷갈리는 요인으로 작용하는데요.
예를 들어 말씀하신대로 '현재' A국가의 환율이 절상되면 이는 (Interest rate parity에 의해) 미래 A국가의 환율이 '절하'되는 움직임을 유발합니다. 즉 선물환율은 두 국가간의 이자율 차이를 보상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결정되기 때문에 현물과 선물이 반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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