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3회차 8번 문제 질문입니다.
공조냉동기계기사를 공부하면서 습공기의 가열할때,
가열 전 후의 절대습도는 변하지 않는 경우만 봐와서,
습공기를 가열시, 절대습도, 수증기분압이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그냥 받아드렸습니다.
이 문제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습공기에 충분히 뜨거운 열을 가해주면,
공기속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습공기가, 건조공기(공기 안에 수분이 아예없음)
이 되거나, 수분이 줄어든 습공기(공기안에 수분이 남아있지만, 수분량이 줄음)
이 될 수 있지 않나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1. 실제로 습공기에 충분히 뜨거운 열을 가해주면, 습공기내부의 수분이 감소 되나요?
2. 실제로는 습공기에 충분한 열을 가하면 습공기의 수분량이 감소되지만,
공조냉동공학분야의 범위에서 습공기에 열을 가해도 수분의 증감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배우는 공조냉동기계기사 에서도 습공기에 열을 가하면 수분의 증감이 없다고 배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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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습공기에 열을 가하면 습공기(건공기+수증기)의 온도는 올라가지만 수분(수증기)이 빠져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절대습도(수분의 량)은 일정한 것입니다.
냉각의 경우는 습공기를 냉각하면 결로에 의해 공기중의 수분이 빠져나오게 되므로 절대습도가 감소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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