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2회 3번문제 질문입니다.

 

1. 일단 제가 문제를 이해할때 바라보는 관점 2가지 ( 경우1과 경우2)로 나누어서 문제를 해석해 보았는데,
제가 적은 내용들이 맞는지 교수님의 의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2. 기존 실내부하에, 송풍기 부하를 추가해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냉각코일 부하를 계산할때, ‘경우2’ 로 보고 G(h3-h4)로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냉각코일 부하는 말그대로 냉각코일이 자신 통과하는 공기로 부터 빼앗은 열의 양 이잖아요.
‘경우1’로 보고 푼다 하더라도, 경우 1의 G(h3-h4)값에 송풍기 현열부하 만큼은 빼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 문제의 해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경우1’로 보고, G(h3-h4)값에 송풍기 현열부하 만큼은 빼지 않고 그냥  G(h3-h4) 값이
냉각코일 부하라고 해설에 적혀있습니다.

왜 G(h3-h4)값에 송풍기 현열부하 만큼은 빼지 않고 그냥 G(h3-h4)이 냉각코일 부하인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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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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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 입니다.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이 문제는 조건 4에 보시면  송풍기 부하를  실내취득부하에 가산할 것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가산하여 계산한 것입니다.

    즉, 송풍기 부하를 기기부하로 보지 말고,  실내 취득부하에 포함시켜 계산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재의 풀이가 맞습니다.

    어떤 책의 경우  송풍기부하를 처음부터 실내 취득부하에 포함시키는 책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1
  •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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