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이규민 강사님 LEVEL 1 Handout p.74

문제 5번에서 운용사로부터 rebate를 받았다라는 언급은 없고 rebate를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뉴스만 보도 되었다고 되어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조사에서는 객관적이고 적절했다고 결론을 지었다고 하는데도 disclose 위반으로 봐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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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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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 문제의 핵심은 실제로 리베이트를 받았는지 여부보다는, 운용사로부터 받은 수수료(리베이트)를 스폰서에게 공개하지 않은 점입니다.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리베이트를 받았을 가능성을 의미하며, 이는 이해상충의 여지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CFA 윤리 규정에서 요구하는 투명성과 이해상충 가능성을 고려할 때, Arrow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 사전에 명확히 공개했어야 합니다.

    윤리 문제를 접근할 때는 지문에 없는 내용을 지나치게 확장해서 생각하기보다는, 유형별로 어떤 규정을 묻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리베이트 관련 조사를 받고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수수료를 받았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실제로 리베이트를 받았는지 여부를 깊이 고민하기보다는, 문제에서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 조사에서는 객관적이고 적절했다고 결론지었다고 해서 수수료(리베이트)를 받았으나 공개하지 않은 것이 적절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아마도 이 예제 출제자의 의도는 과정이 객관적이고 적절했다는 것은 스폰서가 R&D 위반하지 않았다는 것을 표현하려고 넣은 문장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내부적으로 객관적이고 적절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해도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의혹 자체가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규정 VI(C) 위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문제에서는 실제 리베이트 수령 여부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CFA 윤리 규정에 따라 수수료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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