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파이널강의 Level3 Trading, Performance evaluation Q4 질의 드립니다.
2024년 파이널 강의를 수강중입니다.
TPM문제 4번에서 Call Option과 비슷한 구조를 찾는건데 Maximum Annual Fee가 Hidden Lake에 N/A이고, Sharing이 beyond base fee면, 하방이 막혀있고 상방만 뚫려있는 구조가 나와서 Call Option이랑 동일한 구조라고 생각하는데, 왜 Carpenter가 답일까요? Carpenter는 Collar 구조여서 단순히 Call Option이라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이게 커리큘럼북과 동일한 문제인데 커리큘럼북도 틀린거 같아서 질의 드립니다.
참고로, 3번 문제 풀어주시면서 beyond base fee 부분이 base fee를 넘는 부분만 sharing한다고 설명 하셨는데 그러면 4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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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Hidden Lake의 Base Fee는 0.30%, Carpenter Management의 Base Fee는 0.18%*입니다. (*는 Minimum Fee로 주석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beyond base fee'는 기준 수수료(Base Fee)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성과 수수료를 공유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서는 Carpenter의 수수료 구조에 Minimum Fee가 설정되어 있는 반면, Hidden Lake는 이러한 최소 수수료가 없어 성과에 따라 수수료가 0 또는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는 출제자가 Hidden Lake의 하방 위험까지 반영한 특수한 구조로 의도하고 문제를 출제한것으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Hidden Lake는 상·하방이 모두 열려 있는 대칭적 구조로, 일반적인 Long Stock과 유사합니다. 반면, Carpenter는 최소 수수료가 보장되기 때문에 하방이 제한되어 있고, 성과가 기준선을 초과할 경우 추가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Call Option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록 Collar 구조이지만, Call Option의 특성이 내재되어 있어 Hidden Lake보다는 Carpenter가 Call Option과 더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문제에서는 'beyond base fee'가 일반적인 의미와는 다르게 적용되어 Hidden Lake의 마이너스 수수료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며, 이러한 점에서 Carpenter가 Call Option 구조와 더 유사하다고 판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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