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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분석사 1부 P325 25번 문제 공사손실

1부 P325 25번 문제

안녕하세요 강사님
언제나 수준 높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1부 P325 25번 문제에서 ‘공사손실’ 이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가 궁금합니다

P306쪽에서 손실 났을 때 들어주신 예제 (계약금액 3000, 예상공사원가 2000인 예제2)와 같은 풀이방식으로 풀어보았는데 p325.25번 문제와 똑같이 풀리지 않아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P306에서 예제를 들어주셨을 때는 계약금액 3000, 02년도 예상원가가 3100원이 되며 차액 100을 바로 손실로 인식하고 (미리 다 알고) 풀었습니다. 따라서 당기 수익을 (600)으로 구하고 당기 공사원가또한 (2100)원으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논리로 p325.25번 문제를 풀면 손실은 도급금액 850,000원가 추가 17년도 예상 공사원가 (550,000+450,000)의 차액인 150,000이 바로 손실이 인식됩니다.
그러나 해설에서는 17년 공사손실을 구하기 위해서 150,000+6,250즉 2016년의 공사이익 6250원과 17년의 도급금 예상손실 150,000을 합산합니다.

유사한 유형 두 문제 풀이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를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p326쪽의 27번 문제 해설을 보면 (p366) 인식할 대손상각비는 50,000원이라고 되어있는데 정답은 4번입니다. 

그렇다면 정답이 3번으로 수정되는게 맞는지 확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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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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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과정 운영자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회계사님께 내용 전달하였습니다.

    회신 오는 즉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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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천수 입니다.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1. 먼저 손실이 발생하는 건설형공사의 계산은 수익과 원가를 별도로 분리해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이익만 생각하고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수익과 원가를 구하는 것은 수험목적으로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예제의 경우, 예정공사원가가 공사수익을 100만큼 초과하기 때문에, 손실이 누적적으로 100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공사손익을 계산할 때, 누적적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02년 누적 공사손실이 100 발생합니다. 하지만, 01년에 이미 공사이익 500을 인식했기 때문에, 02년 공사손실을 600 인식해야만 02년까지 누적 공사손실 100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25번 문제 역시, 17년의 예정공사원가가 공사수익을 초과하기 때문에, 손실이 누적적으로 150,000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6년에 공사이익으로 인식한 금액이 6,250 이니 때문에, 누적적으로 150,000의 손실을 인식하려면 02년에 156,250원을 손실로 인식해야 합니다. 

    참고 목적으로 25번의 자세한 풀이 공유 드립니다. 

    ○ 17년 공사손익은 17년까지 발생한 누적공사손익을 계산한 후, 16년에 인식한 공사손익을 차감하여 계산할 수 있다. 

    ○ 17년 총 공사예정원가(1,000,000)는 총공사수익(850,000)을 초과하기 때문에, 17년 진행률을 100%로 가정하여, 공사손익을 계산하여야 한다. 

    ○ 17년 누적 공사손익 = 총 공사수익(850,000) - 총 공사원가(1,000,000) = (150,000) 

    ○ 16년 누적 공사손익 = 총 공사수익(850,000) X 진행률(100 ÷ 850 = 12.5%) - 누적공사원가(100,000) = 6,250 

    ○ 따라서, 17년 공사손익 = 17년 누적공사손실(-150,000) - 16년 누적공사손익(6,250) = 손실 156,250원 

     

    P326의 정답은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대로, 3번(50,000원)으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천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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