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관련, 문제 풀이 관련 질문입니다.
질문1)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이론강의는
제3과목 시운전 및 안전관리 제2편 관련법규와
제4과목 유지보수공사관리 제1편 배관일반를 제외하고 1과목 2과목은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필기는 가채점 결과 95 85 65 75로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실기 이론 강의도 수강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출만 풀어도 될까요?
실기 이론 강의가 합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2)
답을 작성하는 데에 있어 풀이과정을 작성하도록 되어있는데 이 풀이과정에서
공식이나 식을 작성한 후에 숫자를 대입한 것 까지가 풀이과정이 완성된것인가요
아니면 공식이나 식을 작성한 후에 바로 답만 작성해도 되나요?
EX. 1번 사진 처럼 저렇게만 작성해도 풀이과정에서는 감점이 없는것인지 아니면
2번 사진처럼 해당하는 기호의 값까지 작성해야지 감점이 없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질문 3-1)
25년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책 p.33 에 나와있는 풀이과정처럼 작성해야 감점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것처럼 작성해도 감점이 없는 건가요?
제가 작성한 풀이과정이 책과 달라서 여쭤봅니다.
질문 3-2)
또한 p.33의 (2) 풀이과정에서 δ₂의 값을 60.153mm로 하셨는데
제가 풀어봤을때는 60.1535mm가 나와서 반올림하면 60.154mm가 나오던데 60.154mm로 적어도 상관없나요?

질문 4)
실기 17년 1회 4번에서
지름에 비해 두께가 얇은 관의 경우 두께가 얇은 “평판”을 가지고 원통모양(관모양)으로 만든 것과 같다고 보고 아래식을 적용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서는 내경은 23.5mm로 주어진 반면 두께는 값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두께가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위의 내용을 적용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무조건 적용이 가능한것인가요?
질문5)
질문 2의 연장선입니다.
아래 예시와 사진처럼 공식을 작성하지 않고 혹은 기호로 된 식은 작성하지 않은 채
해당하는 기호의 값을 바로 작성해도 감점이 없나요?
EX. Wt=mCp(T1-T2)에서 Wt =7.44 x 1.12 x (1200-600) 이렇게 작성하는 식이 있다고 한다면
Wt=mCp(T1-T2) ← 이 식은 풀이과정에 적지 않고
Wt =7.44 x 1.12 x (1200-600) , Wt = 5kW ← 이렇게만 작성해도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실기 이론 강의가 합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일 수는 없습니다.
강의를 들을지 여부는 본인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2. 답을 작성하는 풀이과정에서 공식이나 식은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숫자를 대입한 풀이과정만 쓰면 됩니다.
3-1. 계산기의 솔브 기능을 사용해도 되므로 질문에 올리신 것처럼 구해도 됩니다.
3-2. 풀이의 중간과정에서의 소수점 처리는 채점에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최종 답이 소수점 2째 자리 이므로 중간 과정의 값을 3째자리 까지 구한 것 뿐입니다.
소수점 처리는 수험자 유의사항에 나와있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4.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증발기나 응축기의 관은 두께가 얇은 관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재료의 열전달저항이 무시되므로 원통의 열전달식을 사용해도 결과는 같습니다.(원통열전달식은 필기 이론편187~188p에 있습니다.)
5. 질문2번의 답변과 같이 기호로된 식은 써도 되고,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숫자를 대입한 풀이과정은 꼭 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