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3 derivatives 문의드립니다(김종곤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다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 남깁니다!
1. Calendar spreads
short calendar spreads의 경우 shorter-dated option 만기 시점에 주가가 변동하여 ATM 상태가 될 경우, longer-dated option의 time value가 커지면서 불리해진다고 하셨습니다만(슈웨이저 p42), longer-dated option의 short 포지션이면, time value가 커지는 것이 (theta negative 값이 커지는 것이) 유리한 것이 아닌지요?
잔존만기가 짧은 ATM이면, 남은 만기까지 time value가 더 빠르게 떨어지는데, short position이면, 곡선의 그래프가 더 빨리 떠올라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어떤 부분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2. 슈웨이저 p51 example (Long calls as a Proxy for the Underlying): 해설 내용 전반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번 더 설명 가능하실지요.
- Long call 포지션 보유하다가 만기 전에 주가가 오르면서 콜옵션 가격이 오르면 ,오른 가격에 selling call하여 포지션 종결할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였습니다.
다만, 그 뒷부분 "In that case, the key issue is how the call value will change if the share price rises. The call the has the highest value for the profit to cost ratio ~" 내용은 selling call(short call)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것인지요? selling call이면 감마가 마이너스라 더 안 좋은 것 아닌지요?
아니면, 기존 Long call 포지션이 있음에도 다시 Long call을 해야 한다는 것일까요?
- delta 값이 작은 OTM call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은, 주가 움직임에 영향을 덜받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면 되는지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 Option의 Time value가 커져서 Option 가격이 상승할 경우 유리한 Position은 long position입니다. Short position은 불리합니다.
2. Option을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그 이전에 매각할 경우 주가 상승으로 Option가격이 어느 정도까지 오를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수익률은 추정하기 어렵고, 예제의 식은 만기까지 보유하고 만기시점에 주가가 $70에 도달한다는 가정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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