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evel2 김종곤 강사님 derivatives 143p example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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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Level2 deriv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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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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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신 방법에서
$35의 coupon을 반기로 두 번 지급받으니 각 coupon을 (1+0.05/2)^1, (1+0.05/2)^2로 나누지 않고
(1+0.05)^0.5, (1+0.05)^1로 나눈 이유가 궁금합니다.
반기 지급하는 연금(채권)의 현가를 구할때, 이자율은 연율로 나와 있으니 표시된 이자율을 2로 나누고 지급횟수를 (만기까지 남은 연도x2)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신 방법에서
$35의 coupon을 반기로 두 번 지급받으니 각 coupon을 (1+0.05/2)^1, (1+0.05/2)^2로 나누지 않고
(1+0.05)^0.5, (1+0.05)^1로 나눈 이유가 궁금합니다.
반기 지급하는 연금(채권)의 현가를 구할때, 이자율은 연율로 나와 있으니 표시된 이자율을 2로 나누고 지급횟수를 (만기까지 남은 연도x2)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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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재의 방법이나 생각하고 계신 방법이나 어떤 방법이든 쓸 수 있습니다. 월단위 복리의 개념으로 문제를 이해하면 교재의 방법(지수방식)으로 할인하고, 반기 단위 복리의 개념으로 할인할땐 생각하고 계신 방식으로 할인합니다. 문제에서 정확히 어떤 방식을 적용하라고 주어지진 않습니다. 다만 기간이 딱 6개월 단위로 떨어지지 않는 경우(예:1.2년 등)의 경우 교재의 방식이 편리하고 파생에서는 대부분 교재을 방식을 사용하고 채권에서는 생각하고 계신 주로 방법을 사용합니다. 두 방식에 따라 계산되 ㄴ결과 값이 조금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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