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3회 8,9번. 15년 1회 5번, 2회 3번, 3회 7,10번. 16년 3회 3번
1. 14년 3회 8번
14년도 3회차 8번의 참고 설명에서 최초공기(25도, 50%)가 15도 까지 냉각되는 것은 수분이 결로되기 전까지 이므로 공기 중 수분이 감소하지 않아 절대습도가 일정한 과정이 된다고 적혀있는데,
최초공기가 15도 까지 냉각되는 것이 수분이 결로되기 전까지 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5도, 50%의 상태에서 절대습도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5도 까지 내렸을 때 상대습도가 100%보다 작기때문에 절대습도가 일정하다는 것을 만족한다고 생각해도 되는 것인가요?
2. 14.년 3회 9번
덕트의 크기를 읽는 문제들을 풀다보면 어떤 문제는 대략적으로 읽어서 답을 구하는 반면에 어떤 문제에서는 강관과 동관은 규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구해진 덕트의 크기를 적지않고 규격의 덕트 크기를 기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덕트의 크기를 물을 때, 대략적으로 구해진 덕트의 크기를 적어야하는지 아니면 구해진 덕트 바로 윗단계 규격의 덕트 크기를 기입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3. 15년 1회 5번
문제에서 (2)의 명칭을 적을 때 보기중 고르는데 보기에 냉각수펌프와 냉각펌프 2가지가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4. 15년 2회 3번
(2)를 풀 때, 주어진 표를 완성시키는데 표에서 허용압력손실을 기입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 답을 보면 모든 구간에서 다 허용압력손실이 5kPa/100m 라고 기입한다고 적혀있는데, 왜 모든 구간에서 허용압력손실이 똑같은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5. 15년 3회 7번
(2)에서 1과 2의 온수 순환량을 구하라고했는데 문제에서는 1과 2에서의 방열열량이 각각 5.2kw, 6.3kw이므로 이 열량만큼 온수가 순환한다고 두고 풀려있는데 각각의 방열기까지의 마찰손실은 왜 고려하지않는지 알고싶습니다.
6.15년 3회 10번
앞선 문제들에서 송풍량을 구할 때 현열량=G(h2-h1) 의 형태로 두고 풀이했었는데, (2)에서 전체 순환공기의 량을 구할 때 왜 현열이 아닌 현열+잠열로 두고 푸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5의 상태에서 가열해서 6의 상태가 되는데 6의 상태가 왜 2의 상태보다 온도가 더 높은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점6이 점2보다 왼쪽에 또는 오른쪽에 있을지 결정하는지 알고싶습니다.
7. 16년 3회 3번
공기선도를 그릴때 점5가 왜 점2보다 더 오른쪽에 있는지, 그리고 점6이 왜 점2보다 왼쪽에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점 5와 6의 위치를 임의로 부여하는 것인지 아니면 반드시 점2에서 어느 지점에 있어야하는 것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답변 드립니다.
1. 25도, 50%의 상태에서 15도 까지 온도거 내려갔을 때 상대습도가 100%보다 작기때문에 절대습도가 일정한 것이 맞습니다.
2.덕트의 크기를 물을 때, 마찰손실 표에서 대략적으로 구해진 덕트의 크기를 적어야 합니다.
3.냉각수 펌프는 냉각탑 및 응축기에 연결된 펌프이고, 냉수 펌프는 공기냉각기 및 증발기에 연결된 펌프 입니다. 문제의 그림 밑에 냉수펌프라고 써 있네요.
4. 어느 구간이든지 100m당 허용압력손실은 5kPa 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각 구간의 압력손실을 구하라고 했다면 각 구간의 길이만큼 압력손실을 구하여 적으면 됩니다. 그러나 100m당 압력손실을 적으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똑같이 5kPa/100m 인 것입니다.
5. 온수량 구하는 것과 마찰손실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각 방열기의 열량을 낼 수있는 온수량을 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혹시 질문에 마찰손실이라고 하신 것이 배관 열손실량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인 가요? 방열기 열량 구할 때 온도차를 적용하는데 온도차가 방열기 입출구 온도차 이기 때문에 배관의 손실 열량은 감안하지 않는 것입니다. 같은 문제 강의에서 설명드렸습니다. 18년3회10번 영사 보시면 이해되실 것입니다.
6.엔탈피차로 구할 수 있는 것은 현열량 , 잠열량, 전열량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문제에서는 현열량 = G (h2-h1) 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이문제의 경우는 G (h6-h2)는 전열량 이기 때문에 전열량 = G (h6-h2)으로 푼 것입니다.
실내 현열부하 14.8kW 만큼 난방을 해줄려면 6점이 실내점인 2점보다 온도가 높아야 되는 것입니다.
7. 공기선도를 그릴때 점5가 점2보다 더 오른쪽에 있어야 실내점2를 가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점6은 꼭 점2보다 왼쪽에 있지 않아도 됩니다. 혼합비율에 따라서 6점의 위치는 변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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