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7일 시행 / 2004년 4월 25일 시행 / 2004년 9월 19일 시행 / 2004년 9월 19일 시행
2003년 4월 27일 시행 1번에서
핫가스 제상에서, 책에 나온대로의 냉매 순환을 보면 4의 게이트밸브는 쓰지 않는데 맞나요?
2003년 4월 27일 시행 3번에서
'회로수 = 본 수 = 가닥수' 이고 '열 수 = pass의 수' 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
2004년 4월 25일 시행 7번에서
지름을 구할 때에, 배관은 대량생산이므로 근접하고 더 큰 치수로 선정하고, (이 문제에 관련은 없지만) 덕트는 정확한 치수를 맞춰서(그렇다해도 인간오류로 인해 정확하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맞나요?
2004년 9월 19일 시행 2번에서
전양정을 (보일러 사용압력 - 가장 먼 방열기 필요압력)으로 구했는데, 이는 이와 같은 폐회로의 경우에만 해당 되는 것인가요 ? 즉, 다른 회로에서는 다른 무언가가 더 추가적으로 더해져 전양정에 해당될까요?
또한, 공급관 = 횡주관 + 입관 의 값인 50m는 주어졌는데 (국부저항 상당길이또한) 환수관의 길이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정확히는 환수관의 길이까지 포함하여 단위길이당 압력손실을 구하는 것이 맞나요?
2004년 9월 19일 시행 5번에서
액트랩에서 수액기에 있는 체크밸브와 게이트밸브 순서를 바꿔도 상관없나요? 이는 액분리기-액트랩에 있는 것과도 마찬가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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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핫가스 제상에서 4의 게이트밸브는 쓰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2. 회로수 = 본 수 = 가닥수' 이고 '열 수 = pass의 수 맞습니다.
3.지름을 구할 때에, 배관은 대량생산이므로 근접하고 더 큰 치수로 선정하고, (이 문제에 관련은 없지만) 덕트는 정확한 치수를 맞춰서(그렇다해도 인간오류로 인해 정확하진 않지만 상대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4. 보일러의 압력은 배관 마찰압력손실+ 가장먼 방열기의 필요압력인 것입니다. 따라서 배관마찰손실(가장먼 방열기 까지의 허용압력손실) = 보일러의 압력 - 가장먼 방열기의 필요압력 입니다.
허용압력손실 구할 때 환수관은 응축수관 이므로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5. 밸브의 위치는 유지관리를 위해 필요한 곳에 설치 하는 것이며, 액트랩 또는 체크 밸브가 고장 났을 때 게이트 밸브를 닫고 수리하기 위하여 정해진 순서이므로 바꾸면 약간 불합리해 집니다. 밸브의 순서를 바꾸었다고 오답처리 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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