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19일 시행 / 2005년 9월 25일 시행 / 2007년 4월 22일 시행 / 2007년 7월 8일 시행
2004년 9월 19일 시행 문제 2번 다시입니다...
이 문제에서 기기손실에 대한 손실압력이 나와있지 않기에, 5kPa의 압력 손실은 배관으로의 손실만이 됩니다.
여기서 환수관은 응축수관이라 배관손실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배관이 온수난방(온수난방의 다른 문제에서는 환수관의 배관손실을 포함한다) 이 아닌 증기배관이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유가 있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2005년 9월 25일 시행 문제 5번에서,
'두짝 미서기 풍향측창 1개' 라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풍향측창이 뭔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
2007년 4월 22일 시행 문제 2번에서
냉동기에서 헤더로 갈 때, 펌프가 필요하지 않나요? 헤더가 없으면 순환회로라 생각되기 편하여, 펌프가 하나면 될 것 같은데 헤더의 존재로 인해 1차측, 2차측 등의 회로로 나눠서 구분해야하지 않나요 ?
또한, 헤더와의 배관연결에서 위쪽으로 들어가고 위쪽으로 나가는 모습으로 그려야 하지않나요? (예를 들어, 2020년 5월 24일 시행 문제1번에서의 헤더 주변의 배관연결처럼)
2007년 7월 8일 시행 문제 8번에서
열통과율 K를 구할 때의 식이 2017년 4월 16일 시행 문제4번의 식과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ln(r2/r1)의 관한 항이 존재 하지 않는 것과 L/람다의 항과 오염계수의 항 등. 혹시 이에 대한 전체 방정식을 알려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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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여기서 환수관은 당연히 증기난방의 응축수관이며 응축수는 간헐적인 흐름이 되고 일부 증기가 포함되어 흐르며 응축수는 진공펌프에 의해 흐릅니다.
그리고 문제에서도 보일러와 가장먼 방열기 까지의 압력손실을 구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즉 응축수 환수관은 포함되지 않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수관에서 응축수의 환수는 진공펌프에 의해 환수 되므로 보일러의 압력은 관계없습니다.
질문하신대로 배관손실에 포함하지 않는 이유는 이 배관이 온수난방이 아닌 증기배관이기 때문입니다.
2.풍향측창은 저도 처음 보는 용어입니다. 아마도 풍향에 따라 측창을 열고 닫는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생소한 용어 입니다. 만약 알게 되면 게시판에 공유 하겠습니다.
3. 펌프의 힘으로 냉동기를 거처 헤더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림에서 헤더 아래부분을 1차측 이라하고, 헤더 위부분을 2차측이라고 합니다. 펌프를 1차측만 하는 방식도 있고, 1차측과 2차측을 나누어 2대를 설치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질문하신대로 그리셔도 됩니다. 그러나 계통도이기 때문에 교재에서 처럼 그려도 됩니다. 20년5월24일 1번의 경우 헤더의 아래에서 들어가 위로 나오는 것으로 계통도를 그리면 그림이 보기에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 위로 들어가서 위로 나오게 그린 것입니다.
4. 2017년 4월 16일 시행 문제4번의 식 유도에 관하여 강의 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오늘 영상을 올리신다고 했으니 영상을 보시면 이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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