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1회 6번, 2회 4번
1. 문제에서는 송풍기의 정압효율을 60%라고 주어졌는데,
왜 (3)에서 송풍기의 소요 동력을 구할 때는 (2)에서 구한 전압을 이용해서 구하는지 이해가 안되지 않습니다.
2. 14년 2회 4번의 (3)에서 소요 냉방풍량을 구하라 했는데, 왜 실내 취득 현열+잠열량이 아닌 실내 취득 현열량만 이용해서
냉방풍량을 구하는지 알고싶습니다.
교재의 55p에서도 3번 송풍량 G,Q를 구할 때, G = (qs+qL)/(h1-h4) = qs/Cp(t1-t4) 라고 적혀있습니다.
분명 qs+qL은 전열량이고 qs는 현열량인데, 왜 qs+qL을 qs로 바꾸어서 푸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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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참고에 설명드렸는데 혹시 읽어 보셨는지요.
덕트의 압력손실은 전압손실이 맞습니다. 그런데 문제에서 압력손실이 큰 필터,취출구 등의 손실이 정압손실로 주어졌기 때문에 (2)에서 구한 값은 정압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송풍기의 효율도 정압효율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2)에서 구한 값에 토출측 동압을 빼 준다면 문제에서 주어진 필터 등의 정압손실에 동압을 또한번 빼 주는 것이 되므로 불합리하고, 송풍기의 동력은 실제보다 작은 값이 나오게 됩니다.
2. 송풍량은 전열량, 현열량, 잠열량 어떤 것으로 구해도 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현열량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14년 2회 4번의 경우도 문제에서 온도차 11℃가 주어졌기 때문에 현열량으로 구한 것입니다.
qs+qL은 전열량 이므로 엔탈피차를 적용하는 것이고, qs는 현열량 이므로 온도차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풀이에 적용한 72580kJ/h는 외기부하를 제외한 실내 현열량 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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