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일한 실수를 해서 검색해서 이 답변을 찾아보고 , 좀 더 생각해보니, 교수님 말씀이 맞네요.
질문자처럼 1번(실내온도), 2번 (외기) 3번(혼압 공기) 온도 14.8도는 heat 코일의 입구 온도는 맞지만, 이 경우 외기 부하가 포함되어 있어, 문제에서 주어진 실내 난방부하 q=100k에서 외기 부하가 누락되기 때문에 실제 저 방법으로 구하면 100kw=10800/3600 * (X-14.8)1.2*1.01 에서 x=42.30도가 되어
실내 부하만 고려한 계산 100kw=10800/3600*(x-21)*1.2*1.01에서 구한 48.5도와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48.5도와 42.3도의 차이인 22.5432kw=10800/3600*(48.5-42.3)*1.2*1.01 만큼의 외기 부하에 의한 heat 코일 부하가 누락되게 됩니다.
때문에 저 문제에서 4번 heater의 출구 온도(손실없으므로 취출구 온도)는 반드시 실내온도에서 난방부하를 고려하여 실내 취출 온도를 구하는 방식으로 구해야만 정상적인 답이 나옵니다.
댓글
답변 드립니다.
(2) 코일 출구 공기온도 구할때 q=GC(t4-t3)로 구해도 됩니다. 이 때 q는 (외기부하+실내부하) 를 적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저도 동일한 실수를 해서 검색해서 이 답변을 찾아보고 , 좀 더 생각해보니, 교수님 말씀이 맞네요.
질문자처럼 1번(실내온도), 2번 (외기) 3번(혼압 공기) 온도 14.8도는 heat 코일의 입구 온도는 맞지만, 이 경우 외기 부하가 포함되어 있어, 문제에서 주어진 실내 난방부하 q=100k에서 외기 부하가 누락되기 때문에 실제 저 방법으로 구하면 100kw=10800/3600 * (X-14.8)1.2*1.01 에서 x=42.30도가 되어
실내 부하만 고려한 계산 100kw=10800/3600*(x-21)*1.2*1.01에서 구한 48.5도와 차이가 발생합니다.
즉, 48.5도와 42.3도의 차이인 22.5432kw=10800/3600*(48.5-42.3)*1.2*1.01 만큼의 외기 부하에 의한 heat 코일 부하가 누락되게 됩니다.
때문에 저 문제에서 4번 heater의 출구 온도(손실없으므로 취출구 온도)는 반드시 실내온도에서 난방부하를 고려하여 실내 취출 온도를 구하는 방식으로 구해야만 정상적인 답이 나옵니다.
같은 내용으로 (6)번 출구 수온 온도를 구할 때에도 (외기+실내 )부하 전체를 heating 해야 하므로
100kw가 아니라 10800/3600*(48.5-14.8) = 145/60 *4.2 * (60-x) 로 구하는 것입니다.
x =47.93으로 대항류가 되어 더 낮은 값이 나옵니다.
헷갈리시는분들이 있으실까봐 적습니다. 문제 보기를 보면 ‘실내난방부하’가 아닌 ‘난방부하’라고 적혀있으니 통용적으로 외기부하가 포함된 난방부하로 취급합니다. 그러므로 (t4-t3)로 푸셔도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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