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v1 derivatives(박정준 강사님) handout p.37 질문입니다
박정준 강사님께서 주신 핸드아웃 p.37쪽에서 swap을 4개의 forward로 복제하는 걸 설명해주실때 forward의 underlying asset이 왜 1Q씩 앞으로 땡겨져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금리는 후급의 특성이 있고 그래서 swap에서는 첫번째 tenor에서 주고받는 금리는 이미 정해져있고, 그 이후에도 주고받는 floating rate은 이미 전시점에 정해진 floating rate이라고 말씀 하신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FRA에서는 앞서 FRA를 설명하실 때 FRA의 기초자산은 선도금리라고 설명해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봤을 때 swap을 FRA 4개로 복제하려는 것은 알겠지만 각각의 FRA에서 기초자산이 1Q씩 땡겨져있는 것이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FRA의 정의에 따르면 1Q시점부터 적용되는 90-day Libor(t=1Q)을 t=0시점에 미리 고정금리로 정하는 것인데 말이죠...
이미 정해져있는 현재 시점(t=0)의 90-day Libor를 F0(T)로 정해서 선도계약을 맺는 것은 이미 둘다 정해져있는 금리인데 계약을 맺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단순히 swap을 복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까요?? 복제를 위한 4개의 fra 모두 만기와 기초자산이 앞에서 공부한 fra의 개념과 충돌하여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부분은 IRS 파트에서, IRS를 FRA로 복제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분입니다.
즉, IRS를 FRA로 복제를 하려고 하다 보니... 첫번째 Tenor에서의 FRA는 통상적인 FRA와는 특성과 다른 형태가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질의하실 때 아래처럼 기술해 주신 것처럼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미 정해져 있는 현재 시점(t=0)의 90-day Libor를 F0(T)로 정해서 선도계약을 맺는 것은 이미 둘다 정해져있는 금리인데 계약을 맺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단순히 swap을 복제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까요??"
혹시 추가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