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3회 12번, 20년 2회 7번

18년 3회 12번

1.관지름 구할때 강관,동관이면 측정값이 아닌 표에 나와있는 더 큰 값으로 관지름을 설정하라고 하셨는데 문제에 강관, 동관이라고 어디서 나와있나요ㅠㅠ?  비슷한문제들이 많은데 어떤건 유량과, 마찰저항의 교차점의 값을 그대로 적을때가 있는데 어떻게 구별하는지 모리겠습니다

2. 펌프양정 구할때 실양정을 적용하는 조건이 뭔가요?

20년 2회 7번

응축열량, 증발열량 구분법이 어렵습니다. 원래 응축열량은 압축기 출구에서 팽창밸브 입구까지(2-3), 증발열량은 팽창밸브 출구에서 압축기 입구까지 (5-1)아닌가요

어떤식으로 구분을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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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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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강관, 동관 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관 종류는 다 표에 나와있는 더 큰 값으로 관지름을 설정해야 합니다.

    관에서 마찰저항의 교차점의 값을 그대로 적을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몇년도 몇번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확인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표에서 교차점이  바로 관경이 아닌 경우는 교차점 보다 위의 관경을 선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실양정을 적용하는 조건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즉, 펌프가 물을 품어서 올려주어야 할 높이(실양정)가  있으면 적용하는 것뿐입니다.  폐회로 순환배관에서는 펌프가 품어서 올려주어야 할 높이가 없으므로 실양정이 없는 것입니다.  펌프가 가동하지 않아도 물이 가장높은 곳 까지 채워져 있기 때문에 실양정이 없는 것입니다.

    3. 원래 응축열량은 응축기 입구에서 응축기 출구 까지이고, 증발열량은 증발기 입구에서 증발기 출구까지 입니다.  그런데  응축열량을 압축기 출구에서 팽창밸브 입구까지라고 하는 것은 도중에 열의 증감이 없다고 가정할 때 입니다.  증발열량도 팽창밸브 출구에서 압축기 입구까지 라고 하는 것은 중간에 열의 증감이 없다고 가정했을 때입니다. 

    만약 이 문제처럼 중간에 열교환기가 있다거나, 중간 배관에서 어떤 열 증감이 있다면  안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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