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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경제학 - 재고판매비율 설명

박사님, 안녕하세요.

13교시에 설명하신 재고판매비율...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요

재고판매비율을 말씀하실 때의 "재고"는 어떤 개념인가요?

계획된 재고보다 실현된 재고가 많아지는 게 재고판매비율이 높아지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설명하셨고, 

또 그 다음으로는 재고판매비율이 증가하면 기업이 감산을 시작하고 남은 재고를 떨기 시작한다. 그래서 경기가 위축국면으로 접어든다고 하셨습니다.

두 얘기는 서로 상충되는 얘기가 아닌가요?

재고가 많아지므로 재고를 떨기 위해서 감산한다 와 계획된 재고보다 실현된 재고가 많다는 얘기는

기업이 호황기에 접어들면서 재고를 많이 생산했고, 그만큼 재고의 판매가(즉 실현된 재고가)많다.

그럼 기업에 남아있는 재고는 줄어야하는 게 맞고, 판매는 증가하므로 재고판매비율이 떨어져야 할 것같은데...

재고판매비율의 분자 "재고" 판매된 상품의 총량을 뜻하는 것인가요? 

설명이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는 게 좋을런지요?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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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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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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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실현된)재고는 말 그대로 "판매되지 못하고 창고에 쌓여있는 제품군"을 의미합니다.

    (계획된)재고는 수업시간에도 설명했듯이 예측된 수요가 정확히 맞으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혹시 있을 수 있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더 만들어 두는 제품군을

    의미합니다.

    결국 실현된 재고가 계획된 재고보다 많다는 것은 판매가 부진했다는 의미입니다.

    경기호황기에 기존보다 생산량을 늘린다는 것도 기존보다 계획된 재고를 늘린다는

    의미입니다따라서 실현된 재고가 계획된 재고보다 많다는 것은 어쨌거나 판매가 

    생각했던 것보다 부진했다는 의미가 되는 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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