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이자율과 물가의 관계
2020년도 금융투자분석사 1권 215쪽 환율 파트를 보면,
국내이자율이 상승하면 자국의 화폐수요가 감소하여 물가가 상승하고 환율이 상승한다
국내 소득이 증가하면 자국의 화폐수요를 증가시켜 (물가가 하락하고) 환율이 하락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자율과 물가의 관계가 거꾸로 되어 있는 것 아닌가 하는데요
이자율이 상승하면 화폐수요와 음의 관계여서 유동성이 감소하고 결국 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반대로 물가가 상승한다고 되어 있어서 이해가 안갑니다.
교재 내용이 맞나요?
아니면, 유동성 측면과 화폐수요 측면을 나눠서 생각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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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173의 그림 7-1을 보시면 이해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자율 상승이 자국화폐수요를 감소시키고(=그림 7-1에서 화폐수요곡선 왼쪽으로 이동) 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재 내용은 맞습니다. 그러나 통화론적 모형에서는 PPP가 성립한다고 가정하고 있어서 이런 결과가 도출되는 것입니다.
"화폐수요와 음의 관계여서 유동성이 감소하고"라고 하셨는데 유동성이 균형화폐량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화폐수요가 줄어도 균형화폐량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그림 7-1에서도 확인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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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어 답변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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