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1급 기출 이론문제 두문제 부탁드립니다!
- 당사는 2020년 5월 아름사(매출처)로부터 상품대금으로 받아 보관 중이던 어음 500,000원을 2020년 6월 매입처인 다음사의 상품매입대금으로 배서양도(상환청구 가능조건)하였으나, 금일 부도가 발생되었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음사에는 당좌수표를 발행하여 어음대금 및 부도 관련 비용 30,000원을 지급하고, 아름사(매출처)에 그 지급을 청구한 경우 부도어음으로 회계 처리할 금액은?
① 530,000원 ② 500,000원 ③ 470,000원 ④ 0원
- 다음 자료를 보고 해당 국채의 취득원가를 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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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국채 액면가액 및 액면이자율 : 1,000,000원, 연 12%(월할계산) ㆍ국채 발행일 및 발행가액 : 2020년 1월 1일, 950,000원 ㆍ취득일 및 취득가액 : 2020년 7월 1일, 1,020,000원 |
① 1,000,000원 ② 950,000원 ③ 1,020,000원 ④ 960,000원
이런문제 나오면 머리아프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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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세무1급 94회 이론 3번
1. 받을어음을 배서양도 함.
(차)외상매입금(다음사) 500,000 (대)받을어음(아름사) 500,000
2. 배서양도 했던 어음이 지급거절 (부도가 발생)
그렇다면 다음사에 부채를 상환한 것이 아님. 다시 받을어음을 배서양도 했던
회계처리 원점(취소시킴)
(차)받을어음(아름사) 500,000 (대)외상매입금(다음사) 500,000
3.다음사에 대한 외상매입금은 그냥 회사가 어음으로 안주고 수표발행해 주기로 함.
취소하는 과정에서 다음사가 은행에 추심을 요청할 때 부도관련 비용 30,000원 발생
(차)외상매입금 (다음사) 500,000 (대)당좌예금 530,000
(차)부도어음과수표 30,000
*참고로 다음사는 어음 대금으로 외상값 회수하려다가 본인이 손해보지 않아도 되는
3만원의 부도 비용을 부담하게 된 것에 대해 당해 회사가 외상값과 함께 비용도 같이
지불한 것임.
4.마지막으로 회사가 가지고 있던 아름사에 대한 받을어음을 부도어음과 수표로 처리
(차)부도어음과 수표 500,000 (대)받을어음(아름사) 500,000
(차)부도어음과 수표 30,000 (대)당좌예금 30,000 ----> 이건 위에 다음사에 줬던 것임
이렇게 부도어음은 최종 530,000원이 됩니다.
전산세무1급 94회 이론 4번
회사가 국채를 구매하는 시점이 국채 발행시점에 구매했다면 95만원에 구매가 가능했지만
뒤늦게 구매를 하게 되어 1,020,000원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 1,020,000원은 국채의 순수한 값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 입니다.
회사가 1월에 발행된 국채에 대해서 취득하기 전까지 6개월이 경과된 부분에 대해서
1,000,000원 X 12% X 6/12 = 60,000원의 이자가 발생했지만 이 부분은 회사가
얻는 수익이 아닙니다. 회사가 상반기 6개월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라면
1월에 구매했어야 하는 것이죠.
헌데 문제는 이 국채와 관련해서 이자가 들어 올때는 연단위로 12%를 받게 됩니다.
허니 국채를 발행하는 곳에서 7월 1일에 팔게 되면 12월 시점에 이자가 나온다고
했을 때 앞에 상반기에 대해서는 회사가 보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이자를
12월에 모두 지급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니 6개월이 경과한 국채를 판매할 나중에 수령하는 12개월에 해당하는 이자 중
상반기에 보유하지 않았으면서 회사가 가져가게 될 이자에 대해서 미리 선이자로
받아낸 상태라고 보셔야 합니다.
1,020,000원 - 내가 미보유한 부분에 대해 나중에 받게될 이자 60,000원 = 실질적 국채가치 960,000
그래서 지금 국채의 취득원가가 960,000원 이라는 것 입니다.
이런 문제들은 사실 여러가지 시험 문제를 풀어 보셔야 알 수 있는 문제 입니다.
보통 전산세무 시험에서는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유형이기 때문에
기존 유형이 아닐 경우 수험생분들이 못 푸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유형까지 모두 맞추겠다는 생각을 하신다면 공무원 및 세무사, 회계사 기출까지
풀어 보셔야 하는데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동일 유형이 나올 것에 대비해서 해당 문제를 이해하시고 푸는 방법만 익히신다면
저는 넘어가시길 추천합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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