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입니다. 이러한 것이 실무경험이 없는 입장에서 매우 실용적인 프로그램인 CFA를 공부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Liability(영업부채 & 차입부채) 대신 Debt(차입부채)를 사용하는 근거는 계속기업을 전제한다면 영업부채는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실체가 유지되는 한 일정수준의 영업부채는 계속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takeover value인 EV 계산 시 감안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질문하신 "Book Value와 Market Value가 차이가 있는 항목이 Debt 말고는 없어서"는 아닙니다. 영업부채에서도 BV와 MV간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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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이러한 것이 실무경험이 없는 입장에서 매우 실용적인 프로그램인 CFA를 공부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Liability(영업부채 & 차입부채) 대신 Debt(차입부채)를 사용하는 근거는 계속기업을 전제한다면 영업부채는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업실체가 유지되는 한 일정수준의 영업부채는 계속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takeover value인 EV 계산 시 감안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질문하신 "Book Value와 Market Value가 차이가 있는 항목이 Debt 말고는 없어서"는 아닙니다. 영업부채에서도 BV와 MV간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추가질문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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