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일드는 직관적으로 생각하려면 만기까지 들고 가는 채권의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기가 도래하면 선물과 현물은 converge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확히 같은 가격으로 수렴하지는 않습니다) 콘탱고는 프리미엄 주고 사온 것이니까 만기에 가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백워데이션은 액면가 비해서 낮은 돈 주고 사온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 만큼의 시세 차익이 있을 것입니다.
숏 포지션은 채권 발행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채권의 액면가는 정해져 있지만 futures는 기초 자산의 spot price가 멈춰있지는 않습니다. 또 무조건 convergence가 일어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정확히 futures 구입 시점에 spot과 차이나는만큼(roll yield)의 시세차익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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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롤 일드는 직관적으로 생각하려면 만기까지 들고 가는 채권의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기가 도래하면 선물과 현물은 converge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확히 같은 가격으로 수렴하지는 않습니다) 콘탱고는 프리미엄 주고 사온 것이니까 만기에 가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백워데이션은 액면가 비해서 낮은 돈 주고 사온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 만큼의 시세 차익이 있을 것입니다.
숏 포지션은 채권 발행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채권의 액면가는 정해져 있지만 futures는 기초 자산의 spot price가 멈춰있지는 않습니다. 또 무조건 convergence가 일어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정확히 futures 구입 시점에 spot과 차이나는만큼(roll yield)의 시세차익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직관적으로 Roll Yield는 선물의 재계약시 나타나는 손실 또는 이익입니다.
Contango 상황에서는 미래선물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 지금 선물계약 팔고 더 올라간 선물계약 매수하려니 손실이 나는 거고,
Backwardation상황에서는 미래선물가격이 계속 내려가고 있으니 지금 선물계약 팔고 내려간 선물계약 매수하려니 이익이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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