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level 3 equity 유태인 강사님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 testk bank 9번에서 문제가 좀 정확히 안 나왔다고 하시긴 했는데
Utility sector 와 transportation sector 가 둘다 bm 안에 들어있다면 bm 대비 비중을 두 sector 간에 바꿔도 Active share는 안 바뀌는 건가요? Bm 대비 전체 deviation의 합은 똑같을 수 있는데(단순히 절대값으로 본다면) 개별 sector 별로는 달라서 궁급합니다.
- test bank 12번 C
Idiosyncratic risk가 7% 정도인데 그게 크기 때문에 stock picking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test bank 17번, 27번
두 문제 모두 같은 맥락입니다. 예를 들어 size에 대한 bm factor exposure가 0.5고, PF는 0.8이라면 small factor에 bet 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여기는 그냥 return만 나와 있는데 small size에 대해서 betting 했을 때의 return인지 아닌지 알 수는 없을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SMB라서 small에 exposure라고 보는 건가요?
27번으로 다시 설명 드리면 value fund의 size 관련 return이 0.02%인데 이게 large에 질렀을 때 나온 걸로도 볼 수 있지 않나 해서요.
- test bank 35번
이런 것도.. 중요한 문제일까요?
- test bank 43번
Derivatives를 썼다고 하는데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92페이지 하단부분에 관련 내용은 있습니다.
- 교재(핸드아웃) 16p
Pair trading 관련
Long short 하는 두 주식의 가격 spread가 크면 sell signal(이라고 강의에서 얘기해주신건지 책을 보고 필기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이라고 하셨는데 이해가 잘 안 갑니다.
클 때 사서 작을 때 팔아야 하는 거 같아서요.
- 교재 23p
Active risk 관련해서 beta=0이면 no factor exposure고 이때 active risk는 active share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Active share 영향도 받지만 설명해주신대로 시장이 위험해서 a, idio~ 각 level이 증가해서 active risk가 커진다고도 볼 수 있지 않나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답변이 아직 제공되지 않은 질문은 추후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답변이 아주 많이 늦었네요.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1)TestBank(43번)
- Pfo overlay 전략이라는 것이 파생상품을 주로 활용하여 Pfo 전체에 영향을 주는 전략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Regulas Fund는 환율변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Pfo overlay 전략으로 파생상품을 활용하여 환율 변동성을 줄이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2)Pair Trading
- Long short 하는 두 주식의 가격 spread가 커진 다는 것은 어느 한 주식은 고평가, 다른 주식은 저평가가 심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주식 모두 평균적인 스프레드 수준으로 회귀한다는 것을 전제할 때 가격차이가 높을 수록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커지게 됩니다.
3) no factor exposure인 Pfo의 Active risk는 active share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를 설명드린 것입니다(슈웨져 189p).
no factor exposure라는 것은 beta=0이라기보다는 BM과 동일한 factor exposure를 가진다(=factor neutral 상태)는 의미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factor neutral 상태가 전제되었다면, 말씀하신 개별주식의 idio~ 리스크의 영향은 active share로 부터 오게될 것이니 이해하고 계신 내용과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답변 드리지 못했던 부분 추가적으로 전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1. 9번 문제는 스킵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문제의 취지는 동일한 비중으로 "under/over - weighted"가 되기 때문에 Active share에 변화가 없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중 BM과 겹치지 않는 종목(기존에도 active share에 해당하는 종목들)'들에 한정해서 조정이 일어날 때에나 가능한 논리일 것입니다. 문제 지문 어디에도 이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불완전한 문제로 보이니 논리만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 (12번)풀이과정에서 factor로 설명되는 부분이 78%(=0.0158/0.0203), 설명되지 않는 부분(=Idiosyncratic)이 22%(0.0045/0.2023) 로 계산되는데요. factor의 설명 비중이 너무 낮기 때문에 factor의 영향을 받지않는 stock picking 전략이라는 해석이 가능해 집니다.
3. (17번, 27번)ex1>의 제목이 Rewarded factor results 입니다. Rewarded factor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long term risk premium을 주는 요인 아라는 뜻이니 size라는 factor는 양의 프리미엄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size가 작을 수록 수익률이 높아 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Size factor가 0.02%라는 양(+)의 수익을 주었다는 것은 small size라는 반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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