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evel 2 Economics 김형진 선생님께 질문드립니다.

Reading 11. Economic Growth and Investment Decision 파트의 p. 309, LOS 11.c 부분에서 질문 드립니다.

'성장하는 경제/나라는 투자를 필요로 하고, 투자는 저축이 뒷받침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균형성장: Investment = Savings) 수익률을 높아줘야 사람들이 저축을 한다. 성장하는 경제에서 수익률이 좋은 이유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저축에서 수익률이 좋다' 라는 것은 interest rate가 좋다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나요? 그런데 interest rate가 높아지게 되면, 보통 기업들이 투자를 적게하게 해서 (높은 이자율 부담으로 돈을 못빌리게 되니까) 결국은 경제성장이 둔화되지 않나요?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설명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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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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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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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owding out효과로 감소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높은 금리로 인해서 해외 자본이 유치되는 효과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관세, 배당세 등을 높이고 capital flow에 제한을 건 나라들은 성장을 막는 요인이라고 나와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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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저축자 입장에서 저축의 수익률은 당연히 이자율(interest rate)이고,  자본을 빌려쓰는 투자자 입장에서 이자율은 투자비용이 되죠.

     

    투자자는 자본수익률(=자본의 한계생산물)과 이자율을 비교해서 투자를 결정하지요.(스웨져 191쪽에서 이미 수업시간에 설명함)

     

    성장하는 경제에서는 자본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기 때문에 투자가 증가하고자금을 빌리려는 투자자가 많아지면 이자율도 계속

     

    상승해서 저축도 증가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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