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손실계수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마찰손실계수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f(혹은 λ)로 표현하는 마찰손실계수와 ζ로 표현되는 마찰계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2008년 7월 문제5번에서 주어진 마찰계수대로라면 

마찰 손실은 ζ x v제곱 / 2 x 1.2 인데 이는 덕트에서의 국부 저항을 구하는 것이고

f(혹은 λ)로 표현하는 마찰계수는 물을 사용하는 배관에서 마찰손실수두를 구할때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까?

그렇다면 배관에서는 마찰손실수두를 구하는 공식이  

ΔP = f x l(길이) / d(직경) x (v제곱) / 2g [mAq] 이 맞나요??

 

+) 추가적으로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책에서 액분리기가 있으면 증발기 출구가 습포화증기라는 해설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압 수액기가 달려있는 경우에는 p-h선도에서 증발기 출구가 건포화증기선 위에 있었는데요

저압수액기와 액분리기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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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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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2008년 7월 문제5번에서 주어진 마찰계수 ζ 는 국부 저항에 대한 마찰손실계수입니다.

    마찰 손실은 ζ x v제곱 / 2 x 1.2 인데 이는 덕트에서의 국부 저항을 구하는 것이고

    ΔP = f x l(길이) / d(직경) x (v제곱)x1.2 / 2 [Pa]  식과 비교해 보면 

    ζ =  f x l(길이) / d(직경) 입니다.

    즉, 직관에 대한 마찰손실을 계산할 때는 ΔP = f x l(길이) / d(직경) x (v제곱)x1.2 / 2 [Pa]  식을 사용합니다. 만약 곡관에 대하여 사용할 경우에는 곡관에 해당하는 지관상당길이를 적용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곡관, 분기부 등 국부에서 마찰손실을 계산할 때는  ζ x v제곱 / 2 x 1.2 식을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둘다  액체 와 기체에 대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식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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