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4회 9번 냉동효과 질문드립니다.

20년 4회 9번 (1) 해설은 냉동효과는 h1-h6으로 나타냈고, 10년 1회 6번 (2) 에서 냉동능력을 G(h8-h7)로, 02년 3회 2번 (3) 해설은 냉동능력으로 냉매순환량×(h8-h4)라고 나와있는데,

첫번째경우와 나머지 두개의 경우 엔탈피 비교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냉동능력은 냉매순환량을 곱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고, 02년 문제는 액펌프가있어서 증발기 나온후 습증기구역인 7로 표시했지만 1시간동안 증발량을 고려했을때 8지점이 증발기 출구인점도 알고있습니다.

10년도와 02년 기출해설을 토대로 본다면, 20년 4회차 9번 (1)에서도 냉동효과는 h1-h6이 아닌, h1-h7로 나타내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떤 차이가 있어서 h1-h6으로 나타냈는지 이해가 부족하여 질문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고 빠른 답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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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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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드립니다.

    강의에서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20년 4회 9번 (1) 해설은 냉동효과는 h1-h6으로 나타낸것은 전체냉매량(즉 6점의 냉매량)으로 계산할 때 이고 만약 7점의 냉매량(액냉매량)으로 계산한다면 h1-h7이 됩니다.10년 1회 6번 (2) 에서 냉동능력을 G(h8-h7)로, 02년 3회 2번 (3) 해설은 냉동능력으로 냉매순환량×(h8-h4)라고 나와있는데 이것은 냉매액량을 기준으로 할 때의 식이 됩니다.  10년 1회 6번과 02년3회 2번은  전체 냉매량으로 냉동능력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열교환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액량으로 냉동능력을 구한 것입니다. 그러나 20년4회 9번은  전체냉매량으로 구할 수도 있고  냉매액량만으로도 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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