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2회차 11번 문제와 19년 3회차 12번 문제에 대해 질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9년도 2회차 11번과 3회차 12번문제에 대해 질의 있습니다.
먼저 2회차 문제에서는 B부 국부마찰손실을 고려할때 V2/V1 < 1 식을 이용하여 마찰에 대해 고려할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V1과 V2를 작성한 표에서 값을 읽어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3회차 문제에서는 직통부 및 분기부의 속도와 분기점 이전의 속도 즉 V1, V2, V3가 모두 같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아래쪽의 참고를 살펴보면 바로 속도가 변하는것이 아닌 조금 지나서 덕트가 넓어지므로 속도가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회차에서 처럼 마찰손실을 고려할지 말지를 판단할때에는 왜 속도가 달라졌다고 생각하여 V2/V1 < 1의 식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국부지점에서 저항을 고려할 지 말지 판단 할때에는 달리진 속도값을 사용하여 V2/V1 < 1의 식을 사용하여 판단하고, 고려해야 한다고 판명이 되면 장방형 덕트 표를 이용하여 계산할때에는 V1=V2값이 같다고 생각해야하는것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예를 들어 3회차 12번에서는 구하라고 하는 것이 Z-D 구간이라면 B부로 가는 직통부에서 마찰을 고려할지 말지 결정할때에는 서로 다른 값 V1, V2 즉 V1=4.94, V2=3.81로 읽어 V2/V1 < 1, 3.81/4.94 < 1으로 계산하면 되고 이문제에서는 1보다 작아 고려하지 않아도 되지만 만약 1보다 커 마찰을 고려해야 할때에는 V1=V2로 생각하여 직통부 표를 보고 계산하면 되는 것입니까?
댓글
답변 드립니다.
19년도 2회차 11번 문제의 풀이는 B국부에 대한 그림이나 특별한 언급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국부저항 구하는 식으로 구한 것이고. 유속에 대하여도 B국부에 대한 그림이 없기 때문에 분기 이후의 덕트 풍속으로 적용하여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3회차 12번문제 에서는 B국부에 대한 그림이 주어지고 표에서 구하는 방법이 주어졌기 때문에 주어진 조건에 따라 구한 것입니다.
모든 문제 풀이는 주어진 조건을 이용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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