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Level 3 Equity Final Review Book 3 유태인 강사님 질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태인 강사님,
Equity 과목 Final Review 질의드립니다.
늦어도 11월 모의고사 전까지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데 감사합니다.
Test Bank Book 2 Page 264 #9B:
a) Adjustment 1: BM=Financial Services(FS) 가정 시, FS와 correlation이 낮은 Utilities 주식 3% underweight, FS와 correlation이 낮은 Transporation 주식 3% overweight 시, BM에 없는 주식을 환매 및 편입하는 것이고 Utilities와 Transportation 간 correlation이 낮으므로, Active Share가 상승하고 idiosyncratic level에서 concentration이 높아지므로 Active Risk가 상승합니다.
Adjustment 2: BM=Financial Services(FS) 가정 시, FS와 correlation이 높은 FS 주식 2% underweight, FS와 correlation이 높은 FS 주식 2% overweight 시, BM에 있는 주식을 환매 및 편입하는 것이고 FS와 FS 간 correlation이 높으므로, Active Share가 하락하고 idiosyncratic level에서 concentration이 낮아지므로 Active Risk가 하락합니다.
하지만, Page 326 103번에 따르면 correlation이 낮은 주식들을 1% underweight/ 1% overweight 시(BM은 안나와있지만 automobile sector 가정 시 energy/financial sector와 correlation이 낮다고 가정) Active Share은 Remain Unchanged이고 Active Risk는 상승합니다. 해설에서는 underweight 및 overweight 비중이 1%로 동일해서 total active weight의 변화는 0%로 Active Share은 변동이 없다고 하는데, 상기 Adjustment 1에 따르면 Active Share은 높아져야 합니다. correlation이 높은 주식들도 Active Share은 동일하다고 하는데, 이 또한 Adjustment 2의 Active Share 하락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b) 추가로, 상기 underweight, overweight 비중이 다르면 Adjustment 1과 2의 개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시: FS와 correlation이 낮은 Utilities 주식 1% underweight, FS와 correlation이 낮은 Transporation 주식 5% overweight 시)
Page 283 #23:
Funding cost of 2% 가정시, Abrams의 compound return = (2*0.55%)-(2*2%)-((2*(2.5%^2))/2) 일텐데,
여기서 (2*2%) 중 좌측 숫자 2는 default 값인가요?
Page 334 #118:
Mary가 맞지 않나요? Large cap stocks에 투자하면 turnover cost와 impact cost를 줄이므로 high return 창출이 가능한건 맞는데, High AUM Investors (Pension Plan 같은 기관투자자)가 Long-only Large cap 투자시 capacity 제약이 따르지 않으므로 Karen이 언급한 Low AUM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서 turnover이니까 long-only에 더해서 sale까지 포함하겠지만요.
Page 280 #17:
Return-Based Approach (RBA)의 Regression에 따르면, 현재 선택된 index 또는 style의 return은 beta에 따라 portfolio의 미래 return 또는 style이 결정됩니다. 여기서 current month의 높은 D/E style 편입 시 portfolio의 next month return은 earnings surprise로 인해서 높아져야 하지 않나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문제를 찍거나 캡쳐해서 올려주시면 더 효율적인 답변이 가능한 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9번
9번 문제는 스킵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문제의 취지는 동일한 비중으로 "under/over - weighted"가 되기 때문에 Active share에 변화가 없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중 BM과 겹치지 않는 종목(기존에도 active share에 해당하는 종목들)'들에 한정해서 조정이 일어날 때에나 가능한 논리일 것입니다. 문제 지문 어디에도 이런 설명이 없기 때문에 불완전한 문제로 보이니 논리만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냐 3%냐 하는 부분 역시 1번과 2번의 비교라면 2% 또는 3%의 동일한 값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1번과 2번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1번 조정시의 active share 변화가 발생하는가와, 2번 조정시의 active share가 발생하는가를 별도로 물어본 것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오타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겠습니다
*17번
Coefficient가 양(+)의 값이라면 해당 factor가 큰 경우에 수익률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제의 경우 earning surprise 시 Size가 크면 금월에 (-), 익월에 (+) 성과가 예상된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size coefficient가 current 에 -0.3이란 말은 Large company가 underperform(=small company가 outperform) 했다는 뜻 입니다
*23번
질의하신 좌측숫자 "2"는 leverage factor가 "2" 라고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반영한 것입니다.
다만 "(2*2%)"라는 부분은 어디서 가져오신 것인지 확인해 주시면 더 문맥에 맞는 답변을 드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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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번
Large-cap stock이 더 높은 유동성을 제공하므로 impact cost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잘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AUM 측면에서 보자면 AUM이 높을 때 상대적으로 많은 물량이 거래되어야 하고 이 경우 시장의 호가충격(impact)도 커질 수 있기에 impact cost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UM이 크다면 capa&scale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는 것은 맞지만, impact cost는 높아질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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