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차익과 외화환산이익 구분하는법좀알려주세요

실무에서 많이쓰는데요 헷갈립니다

네이버를보니 결산에는 외화환산이익,차손을쓰라고하고

그외(일반전표 매입매출등)은 외환차익,손실을 쓰라고하는데 맞는말인인지요?

12월에 시험보려고하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미치겟네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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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12월 사이에 사용하는 계정 : 외환차익, 외환차손 

    12월 31일에 사용하는 계정 : 외화환산이익, 외화환산손실 

     

    심플하게 암기하기 좋게 기억하는 것은 위 내용입니다. 

    바로 날짜로 기억하는 방법이죠. 

    외환차익과 외환차손은 외화자산 및 부채를 실제로 회수하거나 상환하는날 

    장부에 적힌 금액과 현금으로 수령(혹은 갚는) 금액이 환율의 차이에 따라 

    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내가 100달러 가질 때 1달러에 1,000원이라 100,000원 주고 100달러 바꿔 왔는데 

    오늘 은행가서 100달러를 원화로 바꾸려고 가보니

    오늘 환율이 1,300원이라고 해서 은행이 나에게 130,000원 주면 내게 30,000원의 

    이익이 생기고 이렇게 실제 돈 받을 때 차이나는 걸 외환차익 이렇게 말해요. 

     

    외화환산이익은 결산때만 써요, 외화환산손실도 그렇구요. 

    일상생활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거죠. 일반인은 결산같은거 안하니깐. 

    근데 회사는 내가 외상으로 100달러 만큼 물건 팔았을 때 1달러에 1,000원으로 

    외화외상매출금을 100,000원 써 놨는데 결산 때 기준환율이라는 걸 보니 

    지금 외상값을 실제로 현금으로 받는 건 아니지만 결산서 작성할 때 보니 

    요즘 환율이 1달러에 1,300원 가고 있더래요. 그러고 보니 외상값 100달러 오늘 받으면 

    130,000원 되겠다 싶은거죠. 이런경우 외화외상매출금 대금도 환율만금 30,000원 

    상승시키고 그 만큼 돈이 온건 아니고 단순히 환산만 한거니깐 

    외화환산이익이라고 부르는 거에요. 

     

     

    이렇게 외환차익, 외환차손은 실제 돈이 오고갈 때 쓰는 표현이고 

    외화환산이익, 외화환산손실은 결산 때 쓰는 표현이라고 정리하세요. 

    저희 시험 결산 12월 31일이니 외화환산이익, 외화환산손실은 12월 31일날만 

    쓴다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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