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01년 2회 4번 질문입니다.

1.

밀폐형인 경우 실양정이 없고, 개방형이지만 공기가 들어와 사이펀작용이 일어나지 않아 마찰손실이 없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개방형인데 마찰손실이 없고 실양정과 무관한 부분을 제외하고 실양정을 냉수조에 있는 수위면으로부터 구하는 부분이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E-F구간은 문제에서 없어도 되는 구간이라고 했을 때, 그럼 실양정 21m도 결국 공기가 통하기에 존재하는 것 아닌가요?? 문제에 단순히 통기관이 주어진경우, 저수조의 수위면으로부터 팽창탱크까지의 길이를 실양정으로 보면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전양정 = 실양정 + 마찰손실수두 + 토출속도수두 로 알고있습니다.

1) 토출속도수두는 0이라고 알면 될까요??(속도가 펌프 전후로 같으므로)

2) 실양정은 21m이고, 마찰손실수두를 구하는 식이 P=r*h로 알고있으면 될까요? 그래서 향후, 실양정 + 마찰손실수두를 구한 후, 문제에 여유율이 주어진다면 여유율을 곱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문제에서 ‘펌프의 양정,  냉수펌프의 양정’ 등 양정을 구해야 하는 경우, 전양정을 구하는 것으로 이해하여 문제를 풀면 될까요??

ex)

양정을 구해라.

양정 = 실양정 + 마찰손실수두 + 토출속도수두(=0)

실양정 → 펌프의 수위면으로부터 토출측까지

마찰손실수두 → P=r*H에서 H를 의미.

P에는 직관 / 곡관 / 기기 등의 마찰손실이 포함되어있다.

위처럼 이해해서 문제를 풀어도 될까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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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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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개방형이지만 마찰손실(저항)이 있습니다. 

       냉수조에 있는 수위면 까지는 퍼프가 일을 하지 않아도 항상 채워져 있으므로 

       냉수조의 수위면 부터 실양정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문제에서 단순히 통기관이 주어진경우, 저수조의 수위면으로부터 팽창탱크까지의 높이가 

       실양정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2. 유체역학적으로 전양정 = 실양정 + 마찰손실수두 + 토출속도수두 가 맞습니다.

    1) 공기조화 문제에서는 토출속도가 작기때문에 속도수두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2) 실양정은 21m이 맞습니다.

       마찰손실수두를 구하는 방법은 교재의 풀이처럼  배관길이 x 단위길이당 저항으로 구하면 

       됩니다. 문제에서 여유율이 주어진다면 여유율을 곱하면 됩니다.

    3. 문제에서 ‘펌프의 양정,  냉수펌프의 양정’ 등 양정을 구해야 하는 경우, 특별한 말이 없으면 

        전양정을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ex)

    양정을 구해라.

    양정 = 실양정 + 마찰손실수두 + 토출속도수두(공기조화에서는 일반적으로 무시)

    실양정 → 펌프의 수위면으로부터 토출측까지

    마찰손실수두 → 배관길이 x 단위길이당 마찰손실(저항)  

    P=r*H에서 H는 수두를 의미합니다.

    P는 압력단위인데 여기에는 직관 / 곡관 / 기기 등의 마찰손실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두 있습니다. 즉, P라는 기호는 압력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다만 펌프의 전양정이라고 할 때 P는 직관 / 곡관 / 기기 등의 마찰손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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