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회 10번과 12번
[19년 1회 10번] (3)에 가닥수 n을 구하게 되어있는데 이 n구하는 식이 n=Q/(π/4 *d^2 *V) 로 되어 있던데 이 식이 Q=nAV 에서 나온 식인가요? 어디서 나온식인지 궁금합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Q=AVR (여기서 R= 자유면적비) 처럼 Q를 이용하는 식이 많은건가요?
[19년 1회 12번] 문제를 풀다보니까 (2) 코일출구공기온도 t4를 구할때
왜 100x 3600 = 1.2 x 10800 x 1.01 x (t4-14.8) 이 아닌 100x 3600 = 1.2 x 10800 x 1.01 x (t4-21) 로하나요 뒤에 풀이에 그림을 봐서는 이해가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까먹고 나서 풀때마다 이 부분 자꾸 틀리게 되는데 “난방부하”라는게 실내난방부하를 뜻하는 건가요?
책의 [참고]를 보면 실제난방부하는 ~~이루어지나 난방코일은 현열부하밖에 처리할 수 없고~~ 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면 난방부하는 난방코일을 뜻하는거 같은데 왜 실내온도와 t4를 비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풀이의 사진이 없었더라면 풀지 못할거같은데 제대로 된 개념을 알려주십시오
"난방코일부하"라고 나올때만 100x 3600 = 1.2 x 10800 x 1.01 x (t4-14.8) 이 식을 사용할수 있는건가요?
무조건적으로 냉방부하 또는 난방부하 = (실내)냉.난방부하
냉난방"코일"부하 라고 해야지 코일 앞뒤의 온도를 비교하는것으로 생각해도 무방할까요?
이 문제를 제외하고는 이와 관련한 사항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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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n=Q/(π/4 *d^2 *V) 은 Q=nAV 에서 나온 식이 맞습니다.
2. 문제의 조건 및 맥락을 보고 판단해야 하겠지만
“난방부하”라고만 하면 일반적으로 실내난방부하를 뜻합니다.
코일과 같이 장비의 경우는 부하 또는 용량이라는 표현을 둘 다 사용합니다.
코일의 부하인 경우는 난방용량 또는 코일의 난방부하 등으로 조금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3. 저는 이 문제의 난방부하 100kW는 실내난방부하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4. 만약 100kW가 "난방코일부하"라고 한다면 100x 3600 = 1.2 x 10800 x 1.01 x (t4-14.8)
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일반적으로 냉방부하 또는 난방부하 = (실내)냉.난방부하 입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의 조건 및 맥락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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