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 lv2 economics 김현진 교수님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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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6p / los 6.d mark to market value of a forward contract

Yew Men Yip가 딜러와의 거래를 하기 때문에,
forward 구매계약은 딜러의 매도가격인 ask,
forward 매도계약은 딜러의 매수가격인 bid로 계산한다는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문제에서 ‘Yew Men Yip’가 딜러인지 아닌지 언급이 안됐는데,
모든 문제는 딜러와 거래한다는 가정하에 문제를 풀면 되나요?
2. 160p, 165p, 166p / los 6.e uncovered IRP


Uncovered IRP를 잘 이해하지 못한 듯하네요.
2-1. 3번 문제를 보면 uncovered IRP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Forward rate parity가 성립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covered IRP 가 성립하고, Forward rate parity가 성립해야 uncovered IRP가 성립하는 것 아닌가요?
‘F = S*(1+RY)/(1+RX)’ & ‘F = E(S)’ 가 성립해야 uncovered IRP를 도출해낼 수 있으니까요.
9번 문제를 보면 forward rate parity의 전제조건을 투자자의 위험중립성이라고 하는데요,
2-2. 투자자의 위험중립성을 가정하면 uncovered IPR가 성립하는건가요?
2-3. 또한 uncovered IPR가 성립한다고 해서 forward rate parity가 성립한다고 볼 수 있나요?
uncovered IPR & covered IPR 가 성립해야 forward rate parity가 성립하는 것 아닌가요?
3. 165p / international parity

문제를 푸는데 위 노란줄의 가정이 왜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 세계의 무위험수익률이 같은 가정만으로도 풀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서요.
꼭 필요한 가정인가요?
4. 169p, 174p / los 6.j balance of payment account


보통 경상수지가 적자면 자본수지가 흑자라고 하셨습니다.
‘수출 < 수입’이면 해외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아야하기 때문에요.
따라서, 경상수지 적자 = 자본수지 흑자 => 자국화폐 평가절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 문제의 해설을 읽어보니
flow mechanism에서 경상수지 적자는 자국화폐 평가절하를 야기하지만
자본수지 관점에서 흑자는 자국화폐 평가절상을 야기한다고 적혀있네요.
경상수지 적자와 자본수지 흑자는 보통 동시에 발생하지만,
발생하는 효과는 상반되게 보는 것이 맞나요?
5. 199p / los 7.i neoclassical theory
199p 본문에서 ‘under neoclassical theory, population growth is independent of economic growth.’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공식을 보면 인구 성장도 영향을 끼치는데, neoclassical theory는 인당 경제성장률을 전제로 하는건가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문의하신 강사님 답변입니다.
1. 당연합니다. 개인이나 기업이 외화를 거래하는 사람은 딜러밖에 없죠.
2. 뭔가 착오가 있는거같네요.
covered IRP가 성립하지 않으면 interest arbitrage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결국 covered IRP가 성립하게 되는거죠. 따라서 covered IRP는 arbitrage에 의해
결국에 가서는 항상 성립한다고 보면 되고요.
uncovered IRP는 항상 성립한다는 보장이 없는것이죠. 그런데 만약 forward rate
parity가 성립하다면 covered IRP 와 uncovered IRP가 같게되므로 uncovered도
성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험중립자를 가정하면 uncovered IRP가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uncovered IRP는 위험중립자를 가정하는 것이죠. (160페이지 두번째 패러그랩
참조하세요)
3. 노란줄의 내용은 가정이 아니라 전체 parity condition의 결과를 얘기하는 건데요.
모든 parity condition이 성립하면 "환율변동의 원인 인플레애션밖에 없다"는 것이죠.
수업시간에 여러번 강조한건대요.
4. 상반됩니다.
5. 인구중가가 GDP Level 은 증가시키지만 1인당 GDP는 감소시키므로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존재하죠. 결국 인구증가가 경제성장에 증가인지 감소인지 분명치 않기 때문에 독립적이라고 표현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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