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회 13번 qkr8532 2025년 04월 15일 10:03 공유 장치도에서 G가 묽은 용액, Gv가 냉매까지는 이해했는데 발생기에서 가열하여 진한용액을 G-Gv로 왜 두는지 궁금합니다. 진한 용액이라면 일반 냉매에서 묽은 용액이 빠지거나 (G-Gv)로 생각했는데 혹시 묽은 용액의 양이 기존 Gv의 냉매보다 많기때문에 G-Gv로 두는것으로 이해하는것이 맞나 궁금합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5년 04월 16일 01:51 (편집된 시간 2025년 04월 16일 01:53) 교수님 안녕하십니까?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1.G가 묽은 용액인데 이는 흡수제+냉매(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2.Gv는 냉매(물)인데 증발기에서 흡수기로 들어간 냉매이며, 발생기에서 증발한 냉매이기도 합니다.3.발생기에서 묽은 용액 G에 들어있던 냉매(물) Gv가 증발해서 응축기로 나갑니다. 발생기에서 흡수제는 증발하지 않고 냉매인 물 Gv만 증발합니다.4.그러면 묽은 용액 G에서 Gv가 빠져나가므로 G-Gv가 되는데 이것이 진한용액인 것입니다.감사합니다.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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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G가 묽은 용액인데 이는 흡수제+냉매(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Gv는 냉매(물)인데 증발기에서 흡수기로 들어간 냉매이며, 발생기에서 증발한 냉매이기도 합니다.
3.발생기에서 묽은 용액 G에 들어있던 냉매(물) Gv가 증발해서 응축기로 나갑니다.
발생기에서 흡수제는 증발하지 않고 냉매인 물 Gv만 증발합니다.
4.그러면 묽은 용액 G에서 Gv가 빠져나가므로 G-Gv가 되는데 이것이 진한용액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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