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out p.1, 첫번째 강의에서 자사주매입이 진행되는 원인 중 하나로 stock option 제공으로 인한 dilution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포함되었습니다.
우선 stock option은 # of shares outstanding 증가로 인한 주가 하락, EPS 감소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stock repurchase 진행 시 outstanding stock이 감소하고 해당 주식은 treasury share로 편입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여기서 stock option을 신규 outstanding share 발행이 아닌 기존 treasury stock을 outstanding share로 변환하는 형태로 제공한다면 dilution의 부담이 감소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treasury share를 outstanding share로 변경할 경우 Price나 EPS는 number of outstanding shares에 기반한 것이어서 여전히 주가 하락이 있을 듯합니다.
1) 신규주식을 발행해 줄 경우, issued shares와 outstanding shares 모두 증가하고 2) 자사주를 줄 경우, issued shares는 그대로이며, outstansing shares만 증가합니다.
결론적으로 outstanding shares에 기반한 주가 dilution은 똑같고, EPS dilution 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말씀 주신 것처럼, 일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EPS 등의 경우 여전히 issued shares에 기반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정확하게 계산치 않고 자사주를 포함하여 주식수를 산정하여 주가를 계산하는 경우(비상장주식 valuation 등에서) 이런 dilution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문의주신 강사님 답변 전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강생님,
stock option을
1) 신규주식을 발행해 줄 경우, issued shares와 outstanding shares 모두 증가하고
2) 자사주를 줄 경우, issued shares는 그대로이며, outstansing shares만 증가합니다.
결론적으로 outstanding shares에 기반한 주가 dilution은 똑같고, EPS dilution 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말씀 주신 것처럼, 일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EPS 등의 경우 여전히 issued shares에 기반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정확하게 계산치 않고 자사주를 포함하여 주식수를 산정하여 주가를 계산하는 경우(비상장주식 valuation 등에서) 이런 dilution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점들을 이야기한 것이고, 정확하게는 말씀하신 바가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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