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온도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습공기상태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차는
습구온도는 주위의 공기가 포화증기에 근접할수록(가까울수록)
건구온도와의 차는 작아지고,
건조하게 될 경우, 그 차(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차)는 커진다
라고 문제에 공기선도를 통해 이해하려 해도 쉽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먼저 공기선도에서 상대습도 100%(포화도선)에 근접할수록 (1번처럼)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간격이 작고,
건조할수록 (2번처럼)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간격이 커진다로 생각하는데
이게 올바르게 이해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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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 드립니다.
질문중에 주위의 공기가 포화증기에 근접할수록 이라는 용어를 쓰셨는데 공기선도에서 포화증기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포화공기가 있는데 이것은 공기중에 수분이 더이상 들어갈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상대습도가 100%이면 포화공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질문하신대로
공기선도에서 상대습도 100%(포화곡선=포화공기선=포화습공기선=포화선)에 근접할수록 (1번처럼)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간격이 작고,
건조할수록 (2번처럼)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와의 간격이 커진다로 생각하신 것이 올바르게 이해하신 것입니다.
건조하므로 외부의 수분이 공기속에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며, 비오는 날처럼 습도가 높으면 공기속으로 외부의 수분이 많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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