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7)_11번 vs (14.07.06)_10번 문제풀이가 상이해서 문의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실기 문제가 갈수록 깊이가 깊어지는것 같습니다. 단순 암기로는 60점 맞기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
질문드립니다.
결로가 생기지 않는 목재의 두께 문제에서
(24.04.27)_11번 결로 발생 방지를 위한 단열재의 최소 두께mm ?
vs
(14.07.06)_10번 외표면에 결로가 생기지 않는 목재 두깨mm?
동일 문제 같은데 풀이가 다릅니다.
최신문제 (24.04.27)_11번 풀이로 해야 하는지요?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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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두 문제는 같은 것 같으나 다릅니다.
2014년 문제는 결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온도의 열관류율을 적용하여 값을 구했기 때문에
계산결과 값인 19.04보다 큰 19.05로 답을 한 것이고, 즉, 19.04는 결로가 생기는 두께이므로
결로가 생기지 않으려면 19.05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2024년 문제는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열관류율을 적용하여 두께를 구했기 때문에 계산에 나온 값을
반올림하여 36.82를 답으로 한 것입니다. 즉,계산결과 36.82는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두께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결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열관류율 24년 0.6(단위생략) / 14년 1.9(단위생략)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열관류율 24년 0.59(단위생략) / 14년 1.89(단위생략)
ⓐ(24.04.27)_11번 문제를 (14.07.06)_10번_해설 대로 풀이를 하면 [0.59 → 0.6]
36.11mm → 36.12mm 가 나옵니다.
((24.04.27)_11번 문제의 정답은 36.82mm로 차이가 있습니다.
ⓑ(14.07.06)_10번 문제를 (24.04.27)_11번_해설 대로 풀이를 하면 [1.9 → 1.89]
19.374mm → 19.37mm 가 나옵니다.
(14.07.06)_10번 문제의 정답은 19.05mm로 차이가 있습니다.
답변드립니다.
1. 문제를 잘 읽어 보시면
2024년 문제의 나. 위 기준을 만족시키는 데 필요한 단열재의 최소두께(mm)를 구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위 기준인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열관류율을 이용하여 단열재의 두께를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 기준을 무시하고 2014년 처럼 문제를 풀어서 36.12mm로 답을 했을 때 정답처리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2. 2014년 문제는 2024년 문제처럼 구할 필요 없이 바로 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2024년 문제처럼 구하여 19.37mm로 답을 해도 어쩌면 정답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교재의 풀이처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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