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level 3 final reviewe- CME 커리큘럼 전체 리뷰 강의 문의
안녕하세요 강사님.
final review 강의를 보다 문의사항이 있어 질의 남깁니다.
강의 때 채권 부분에서, 금리 상승시 채권의 가격 하락(capital gain/loss)/reinvestment risk
-만기가 길면 capital gain/loss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재투자 part보다 영향이 크다(만기가 짧다면 그 반대)- 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조금 헷갈려서요. holding period가 길면, reinvestment risk가 더 지배적인 것이 아닌지요~?
만기가 짧으면 reinvestment 기간 자체가 짧으니.. price risk가 더 영향이 큰 것으로 이해하였는데 혹시 제가 어느 부분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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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입니다.
아래와 같이 강사님 답변 전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강의노트에 정리한대로 단순히 holding period로 구분하는 거보다 내 투자기간과 Duration을 비교하셔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투자기간보다 채권의 duration이 길면 금리의 영향이 더 큰 거구요, 말씀하신 holding period를 투자기간으로 이해하고 이게 duration보다 길면 말씀하신대로 reinvestment risk가 더 커지게 됩니다. 즉 만기(실질만기, duration)과 투자기간을 구분해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a) Capital gain, b) Reinvestment returns
- 금리가 상승하면 a 하락, b 상승
- 금리가 하락하면 a 상승, b 하락
- 뭐가 더 클까? Investment horizon < Macaulay duration 이면 a 영향이 더 크고 >면 b 영향이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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