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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ethics module quiz 93.1

module 93.1번에 2번 문제에서 교수님께서 will로 푸셨는데 저는 지문에서 return만 나와있고 모델에 대한 risk는 나와있지 않아서 snp500과 비슷한  risk를 가지고 있다는 걸로 not permissible로 풀었는데 이렇게 풀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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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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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네 회원님. 문의주신 내용의 해당 과목과 어떤 교수님께 주시는 문의인지 말씀주시면 해당 강사님 확인 후 문의 전달 드리겠습니다.

    확인 후 댓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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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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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아래와 같이 강사님 답변 전달드립니다.

    지문에 모델의 리스크에 대한 구체적 수치나 기술적 설명은 없고, 단지 “S&P 500과 유사한 리스크”라는 일반적인 표현만 등장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이 문항에서 핵심적으로 판단해야 할 부분은 미래 수익률을 확정적으로 제시하는 표현, 즉 “will receive a return between 2% and 4% greater than the index”라는 문장입니다. 이는 CFA 윤리 기준 중 Standard I(C): Misrepresentation에 명백히 위배됩니다.

    CFA 윤리 기준에서는 과거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 전략을 설명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그 과거 성과가 미래에도 동일하게 재현될 것이라고 단정하거나 보장하는 표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사례처럼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 없이 “수익률이 얼마가 될 것이다(will receive)”라고 표현하는 것은, 투자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오도된 확신을 전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risk에 대한 언급이 다소 모호하거나 불충분하다는 점은 부차적인 요소에 해당하며, 이 문항에서의 핵심 위반은 ‘미래 성과 보장’이라는 확정적 수익률 표현입니다. 이 점이 결정적인 이유로, 정답은 (c)가 되는 것입니다.

    추가로 강조드리자면, Ethics 문제를 풀 때는 지문에 명시된 정보만을 근거로 판단해야 하며, 지문에 없는 내용을 추론하거나 확대 해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리스크가 명확히 기술되지 않았으니 S&P보다 리스크가 더 클 수도 있다”는 식의 해석은, 문제의 범위를 넘어선 접근으로 간주되며 실제 시험에서는 오답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결론적으로, 윤리 문제에서는 문장의 표현 방식, 특히 확정적인 어조 여부와 투자자 오해 가능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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