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공기 엔탈피 구할 때

안녕하세요 건공기 엔탈피 구하는 공식 부분에서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습공기의 엔탈피를 구할 때는 0도일 때 포화액의 증발잠열을 포함해서 엔탈피를 구하지만

건공기일 떄는 증발잠열을 포함하지 않고 정압비열과 온도차를 이용해서 엔탈피를 구하는데 왜 건공기일 떄는 증발잠열을 포함하지 않나요?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섭씨 0도에서 엔탈피가 0이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온도가 올라가면 현열변화만 고려하면 되어서 그런건가요?

만약 맞다면 수증기의 엔탈피는 섭씨 0도 일 때 건공기와 달리 엔탈피를 0으로 생각하지 생각하지 않아서 증발잠열을 더하는 것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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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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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건공기는 질소,산소,알곤,이산화탄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체입니다.

    즉, 수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기체입니다.

    그리고 대기압, 상온에서는 액화되지 않습니다.

    수분이 전혀 없는 것이 건공기인데   수분의 증발잠열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질문 자체가 성립되지 않은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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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감사드립니다! 건공기에서 말씀드린 증발잠열은 수분의 증발잠열이 아니라 공기 속의 질소, 산소 등의 기체에 대한 증발잠열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혹시 그 경우에는 각 기체들은 상온에서 액화되지 않기 때문에 증발잠열을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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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기체상태인 상온에서의 공기는 과열구역에 있는 것입니다.

    즉 열을 가하면 온도만 상승하는 것이며 열을 빼앗어도  건공기가 액이 되기 전 까지는 온도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체인 공기의 엔탈피 h = Cp t 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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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 감사합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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