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주가지수의 평균적인 수익률이 무위험 수익률을 얼마나 초과하는 지 보는 것이 Equity Risk Premium의 Historical Estimate이다’ 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지수의 성과가 부진했을수록 ERP가 떨어지는 것인데, 주가지수의 성과가 부진하다는 것이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을 낮춘다는 것은 ‘투자자는 성과가 부진한 주가지수를 더 리스크가 낮다고 생각하고 안전하게 여긴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는 것인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됩니다!!
또한 Corporate issuers 커리큘럼북의 130p를 보면 아래와 같이 표현되어있는데,
이에 따르면 Historical estimate으로 ERP를 추정할 때, 투자자들은 성과 지수가 낮았던 주식시장의 기업들은 Cost of equity가 더 낮다고 본다는 것인데 제가 이해한 것이 맞나요?
주식시장의 리스크를 측정하는건, level 1에서 배우셨듯이 beta(systematic risk) 또는 standard deviation(total risk)로 측정합니다. 그리고 beta나 st. dev는 변동성 지표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면 리스크가 커지는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수익률이 낮았다면,
Rm - Rf 도 낮아질거고, ERP는 낮아지게 됩니다. 주식시장의 무위험시장대비 초과수익률 근데 beta는 변동성이니 수익률에서 계산은 되어지지만 무관하게 움직일 수 있고. 위험이 그대로라고 하면 수익률은 떨어지는데 위험은 그대로니, 위험대비 수익률이 떨어지는 덜 매력적인 상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은
Ri = Rf + beta*(Rm - Rf) 일텐데, beta가 그대로라면 요구수익률이자 기대수익률 값이 낮아지는게 맞습니다. 과거 시장에 매력도가 떨어졌으니, 향후 요구수익률이자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니까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네 회원님. 문의주신 내용의 해당 과목과 어떤 교수님께 주시는 문의인지 말씀주시면 해당 강사님 확인 후 문의 전달 드리겠습니다.
확인 후 댓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FA 레벨 2의 Corporate issuers를 담당하고 계시는 김서호 교수님께 여쭈는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강사님께 문의 후 답변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와 같이 강사님 답변전달드립니다.
주식시장의 리스크를 측정하는건, level 1에서 배우셨듯이 beta(systematic risk) 또는 standard deviation(total risk)로 측정합니다.
그리고 beta나 st. dev는 변동성 지표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면 리스크가 커지는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수익률이 낮았다면,
Rm - Rf 도 낮아질거고, ERP는 낮아지게 됩니다. 주식시장의 무위험시장대비 초과수익률
근데 beta는 변동성이니 수익률에서 계산은 되어지지만 무관하게 움직일 수 있고.
위험이 그대로라고 하면 수익률은 떨어지는데 위험은 그대로니, 위험대비 수익률이 떨어지는 덜 매력적인 상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은
Ri = Rf + beta*(Rm - Rf) 일텐데, beta가 그대로라면 요구수익률이자 기대수익률 값이 낮아지는게 맞습니다. 과거 시장에 매력도가 떨어졌으니, 향후 요구수익률이자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니까요.
리스크는 그거랑은 무관하게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 문장도 그렇게 해석하면 이해되지시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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