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IFRS관리사 p.542 예제 8번 신주인수권조정 2192 질문
영상에서의 설명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혼자서 이해를 해보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신주인수권을 행사함에 따라 보상금 개념인 상환할증금도 50%(24,112)가 같이 없어진다. 근데 이때 24,112라는 금액은 3년 만기에 취득할 수 있는 금액의 50%임. 그렇기 때문에 2년 말에 금액은 24,112의 현재가치를 구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24,112를 1.1(유효 이자율)로 나눔. 그러면 BV 21,920이 나오게 됨.
하지만 단순 BV 21,920을 없앨 수는 없음. 왜냐하면 x1년 초에 잡아놓은 할증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온전히 없애야 하기 때문임. 그래서 x1초의 금액 50%인 24,112를 차변에 놓고, 그와 동시에 부채의 차감항목인 신주인수권조정 계정을 대변에 두면서(2,192) x2년 말의 상환 할증금의 BV를 맞춤. 그와 동시에 안 맞는 금액은 주발초로 처리
로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 방식이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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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IFRS관리사 박연희강사입니다.
위 말씀하신 내용이 전체적인 맥락은 맞습니다.
다만, 조금만 첨언하자면…단순 BV21,920을 없앨 수 없다기 보다는,,,원래 사채는 액면금액을 별도로 표시하는 형태로 공시되기 때문에..(이유 ; 사채의 현금흐름 특성 자체게 만기에 원금상환을 기본으로 설계되기 때문) ,,할증금을 없앨때도 원금인 24,112와 신주인수권조정 2,192을 각각 없애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결국 BV21,920이 없어지는 것과 동일한 것이죠.
결론 ; 이해하고 계신 내용이 맞습니다. 형식적인 내용만 살짝 추가로 말씀드렸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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