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2회 6번 , 14년2회10번 , 21년3회10번
19년 2회 6번 에서
외벽 표면 온도가 외기 노점온도보다 높으면 왜 결로가 발생하지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공기온도가 높은 곳에 수분이 많아서 결로가 생긴다고 알 고 있는데
외벽표면온도가 외기 노점온도보다 높으면 온도가 높아서 결로가 생기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외벽표면온도랑 외기노점온도랑 둘다 실외랑 콘크리트 사이에 그려노은 선에 붙어있는거아닌가요
두개다 같은위치인것같은데… 위치가 각자 어디있나요
14년 2회 10번
19.04mm까지는 구할 줄 압니다,.. 너무 기본적인것이긴한데
그런데 결로가 생기지 않는 목재 두께가 왜 19.04mm보다 작아야하는게
아니고 커야하는지 다른 질의응답 질문봐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21년 3회 10번
왜 tb1-tb2(입구-출구)를 할까요
원래 출구-입구 아닌가요?
그리고 입구 출구라도 대부분 온도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한다했는데
tb1이 온도가 더 높다는 보장도없는데 왜죠?
그리고 Q=GCT말고 로우QCT 해도ㅜ 되지않나요? 답이 틀리게나오네요 왜 GCT로 해야하는거죠
밀도도 주어져있어서 로우QCT로 해서 Q를 300X10^-3으로 바꾸고 min도 s로바꿔서 계산했는데 답이 틀리게 나옵니다
둘다 단위로 계산해보면 KJ/S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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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십니까?
이패스코리아 임재기입니다.
1. 19년2회 6번
1) 결로는 공기의 온도가 노점온도 보다 낮으면 공기속에 있던 수분이 응결되어 결로가 발생합니다.
외벽 표면 온도가 외기 노점온도보다 높으면 공기중의 수분이 응결되지 않기 때문에 결로가 발생하
지않는 것입니다.
2) 공기온도가 높으면 공기중에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온도가 낮은 공기보다
수분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 수분이 응결되려면 노점온도 까지 온도가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3) 외벽표면온도랑 외기노점온도는 둘다 외벽면에 표시한 것입니다.
2. 14년 2회 10번
1) 19.04mm보다 작으면 실외벽면 온도가 18.1℃ 보다 낮아지므로 외벽에 결로가 발생합니다.
2) 목재 두께를 19.04mm보다 크게 하면 실외벽면 온도가 18.1℃ 높아지므로 결로가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3. 21년 3회 10번
1) 열역학에서 처럼 열의 흐름 방향을 따져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열량 계산은 높은오도 - 낮은온도
로 계산합니다.
2) 문제에서 주어진 브라인 냉각기는 높은 온도의 브라인을 낮은 온도의 브라인으로냉각시키는
것이므로 입구온도가 높고 출구온도가 낮습니다.
3) Q=GCT말고 로우QCT로 해도 됩니다.
4) 로우QCT로 해서 계산한 것을 올려주시면 확인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3. 21년 3회10번
로우 QCT로 해서는 답이 나왔는데
GCT로 한값이 이번엔 안나옵니다.
GCT할때 G단위가 kg/s이고 c가 비열 kj/kg.K 로 맞춰서 하면
G가 300kg/min X 1min/60S가 되고
비열이 3.0kj/kg.K
온도가 K이고
GCT = 30X3.86하면
입구 온도가 -2.28이 나옵니다… 여기서 잘못한게 있나요?:
답변드립니다.
질량 G = 로우X Q 입니다. 즉, 질량 = 밀도 X 부피 입니다.
따라서 브라인의 질량 G는 교재의 풀이 중간에 있는 [300/(1000X60)] X1190 값이 G값입니다.
즉, 물일 아니고 브라인이기 때문에 질문에 올리신 300kg/min이 브라인의 질량이 아닌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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