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회 정보통신기사 필기 시험후기

저는 이번 처음으로 제4회 정보통신기사 필기시험을 어제 9/23일날 송파에서 시험을 보았으나 과락없이 평균 59점이 나와서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학습과정은 비전공자이고 강사님의 필기 이론강의를 전부 들었었고, 문제풀이는 교제에있는 2021년~2023    년도까지 문제와 답만 보지 않고 문제마다 강사님의 추가 보충자료을 전부보면서 총 3회정도 반복해서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하고 시험 을 보러 갔으나  기존에 교제에서 보았던 기출문제는 3~4개 문제정도이고 모두            다 처음보는 문제들이 많았고, 맨 마직막 과목만 체감상 좀 쉬었지만, 전반적으로 몇문제의 기출도 약간은 변     형해서 출제되어서  많이 당황했었고 너무 어려워서 내년에도 합격할 수 있을지 장담이 가지 않습니다~~

2. 저의 경우 그래서 기존에 기출문제로는 대처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시험에 준비해야 될지 아       니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3. 내년부터 즉, 2026년부터~2028년까지 출제기준이 변경이 된다고 그래서 현재 필기동영상 종합반 필기 교        재 (2024년 12월 4일 개정판)로는 공부해서는 안되고 새로운 교재를 구비해서 다시 준비해야 되는지요?

4. 또한 2026년부터 개정된 출제기준으로 강의가 언제쯤 완료되어 수강할 수 있는지요?

   아니면 개정된 내용이 미약하여 현재 교재로도 충분히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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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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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관련 답변드립니다.

    1번) 지속적으로 필기시험의 신규문제 증가 및 기출문제의 변형으로 신규문제 동향은 이번 4회 시험에서도 동일합니다. 시험보셔도 느끼셨겠지만 문제가 까다로와 진것 사실이구요. 그래도 필기를 충분히 공부했으면 합격을 하실수 있는 능력을 쌓았다고 봅니다. 좀 운이 없어서 점수가 안나온듯힙니다.

    - 신규문제 예 )

    1.198.199.200.210/30 네트워크에 대한 사용자 IP대역 ?

    ① 198.199.200.210, 198.199.200.211

    ② 198.199.200.209, 198.199.200.210

    ③ 198.199.200.207, 198.199.200.208

    ④ 198.199.200.206, 198.199.200.207

    - 정답 2번 : 간단할수 있으면서도 함정이 있는 문제입

    1. ISMS 심사기관에 해당하지 않는 기관은? 

    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②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③ 개인정보보호협회(OPA)

    ④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정답 1번 : 실무자도 착각하게 하는 유형

    2번) 우선 기대만큼 점수가 안나와서 당황스러울수 있는데 공부의 지름길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이론을 이해하고 내공을 늘리는게 둔해보이지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조금씩, 꾸준히 기술항목에 대해 관심을 갖난고 하고 충분히 합격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1000문제중 난이도 높은 문제는 넘어가고, 이론의 이해도를 높이면서 중급의 문제를 조금씩 넓히면 충분히 합격합니다.

    - 추세가 필기는 어려워지고 실기는 평범한 수준으로 출제가 현재의 동향입니다.

    3번) 26년 교재는 준비중입니다. 워낙 출제항목의 변동이 이전보다 많으편이고, 좀더 실무형의 내용이 추가된 느낌입니다. 특히 3과목의 내용은 실무형태로 보강이 되었습니다. 

    - 개인적의견이지만 출제기준이 바뀐다고 현재의 출제동향이 급격히 변하는것은 없으리라 봅니다. 현재의 출제기준에서도 26년 개정내용을 반영한 문제 출제가 가능합니다.

    - 26년도 교재가 시험에 보다 도움이 될수는 있지만, 현재 교재로 공부한다고 떨어질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 25년 교재에서 26년도 교재에 추가된 내용은 모아서 별도로 공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필기 이론편은 현재 거의 완성단계고, 필기 문제편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4번) 현재 최대한 빨리 교재를 출판하려고 합니다. 출판사와 업무를 진행정도에 따라 변동은 있지만 25년 12월 초에 교재가 나올수 있을수 있고, 촬영은 늦으면 2월초까지도 갈수 있어 26년 필기 1회시험일(26년 3월 초)에는 전체를 다 보느데 수험생분들이 다소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 최대한 일정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6년도 개정사항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기존 교재로 26년 1회 필기시험이 어려울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통신의 이론의 중요한 내용들은 여전히 변동없이 기존 책에 수록되어 있고, TCP/IP 인터넷 분야의 실무적 내용이 26년 출제기준에 추가된 수준입니다.

    - 저는 현재의 교재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두서없는듯 하니 이해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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