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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관리사 p.521

안녕하세요 p.521을 보면 질문 5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습니다

여기서 실제 발행일인 x1년 7월 1일의 발행가액 = 959,081인것은 이해했습니다. x1년 1월 1일의 기초 장부가액에 6개월 만큼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상각을 해서 구한 건 이해했습니다

 

궁금한점은 

- 실제발행일의 수취액을 구할때 5만원을 왜 더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실제발행일의 장부금액을 구할때는 기초 장부금액에 6개월치 사할차 금액을 더하고, 실제로 이자 5만원은 내지 않았으니 그만큼 더해주는 건가요? 미지급이자비용 5만원을 더해준다는게 왜 더해주는지 뭔가 이해가 잘 안됩니다

- 실제발행일을 7월 1일로 함으로써 x1년에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손익계산서상 인식되는 이자비용의 절감인가요? 발행하지 않은 기간동안의 6개월치는 이자비용을 인식하지 않는다고 봐여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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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IFRS관리사 박연희 강사입니다. 

    사채의 특징은, 기중에 사고팔때 거래자들끼리 그때까지 발생한 경과이자를 사채에 더하여 거래가 됩니다. 정해진 이자지급을(ex. 매년 말) 현재 사채 보유자에게 일괄적으로 1년치 이자를 다 지급하기 때문에 (그래서 7/1일자로 6개월치 이자를 미지급이자로 부채인식해줘야 합니다,. 12/31일에 1년치 이자를 모두 지급해야 하기 때문이죠…) 중간에 매매시 그때그때 경과이자를 정산하여 사채가격에 더하여 거래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6개월치 이자 5만원 +  사채 BV 959,081= 1,009,081 의 현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실제 발행일이 사채 권면상 발행일보다 늦게 발행되는 것은, 권면상에 기재된 발행일과 투자자에게 실제 판매된 날짜가 다르기 때문이지, 이자비용 절감의 목적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만들어 파는 사람의 경우, 물건을 만든날짜 (권면상 발행일)는 소비자에게 실제 판매된 날(실제 사채 발행일)과 다를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하신대로 이자비용은 실제 발행된 날 이후부터만 인식하므로 6개월치만 인식하면 되는 거지요~반면에 현금으로 지급될 액면이자는 1년치 이자 10만원이 모두 지급됩니다. 왜냐하면 이 사채는 공식적으로 권면상 1/1부터 매년 말 이자를 10만원씩 지급한다고 약속을 하고 발행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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