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보호기사
필기부터 듣고 있는데
교재 따로, 강의 ppt 따로 서로 매치가 안되네요.
교재는 표 위주로 편집되어 있고, 강의는 개조식으로 제시를 하는데
정작 교재에는 누락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더구나 그냥 교재에 강의 내용을 첨가해서 보완할 수준을 넘어가네요.
(이 상태로는 단권화 안됩니다. 책 서문에 단권화를 거론하셨던데.. 결국 단권화를 한다면 따로 강의 필기를 하든지 해야 합니다만, 바쁜 성인들이 어느 세월에 강의 ppt를 다 필기합니까?)
강의 내용이 교재 어디에 있나 한참 찾는 통에 집중이 안됩니다. 결국 누락된거네…를 알고 허탈합니다.
2026년 교재 새로 출간되면 보내주신다고 하지만, 전면적인 재편집이 아닌 이상 그게 무슨 소용있나요.
교재와 강의는 일치되는 면이 많을수록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이건 자격증 시험일 뿐이잖아요.
굳이 “교재 내용 엉성하게 구성하고 수업으로 나머지를 채워라” 마인드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수강생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더군다나 강사 본인의 사진까지 자신있게 등장시켰으면 교재의 편집(감수)에 좀 더 꼼꼼하게 신경을 쓰셨어야죠.
그런 자신감을 믿고 강의를 선택한건데…
차라리 강의 ppt를 올려주실 수 없을까요? 프린트해서 거기에 필기하는게 낫겠습니다.
아니면 누락된 부분만 따로 올려주시던지요. (저작권이 문제라면~) 근데 교재가 표 위주 편집이라 누락부분 따로 끼워넣기도 힘들어요. 한 두 단어도 아니고 몇단락 내용을 삽입해야 하는 터라…
어찌됐든 간에 자격증 딸 때까지는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시리라 기대하겠습니다.
강의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
댓글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입니다.
먼저, 학습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2026년도 필기 교재가 곧 출간될 예정이나, 학습 대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수업 자료를 강의실 자료로 업로드할 예정이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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