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필기시험과 관련하여
1. 저는 2025년도 정보통신기사 종합반에 등록하여 202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동영상을 수강하고 있고요
강사님의 이론강의를 전부 수강하고 문제풀이(2021년~2023년) 및 보충자료까지 몇차례 반복하고서 2025년 제4회 필기시험을 처음 보았으나, 합격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제풀이(2021년~2023년도)와 보충자료를 다시 보고 있으나, 2026년부터는 개정된 내용도 시험에 나온다면 올해보다 더 어려운 시험이 되지 않을까요?
2. 올해(2025년) 4회 시험을 보았을때 어떤 과목은 과락을 겨우 면할 정도로 점수가 나왔고, 이는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했었고, 비전공자인 저로서는 2025년 교재에 있는기줄 문제로만 커버가 되지 않을 것 같고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3. 그렇지만 내년 1회 필기시험이 2026년 2월 있을 예정이서 다시 개정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부족 할 것 같아서 지금 가지고 있는 2025년 교재로 다시 공부해도 합격에 지장이 없는지요?
아니면 다른 방법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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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답변]
우선 이론편을 충분히 숙지하셨다면 26년도 합격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출제기준 항목이 늘었지만 근본적인 내용은 동일합니다.
필기는 60점을 통과하면 되고 난이도 높은 문제를 새롭게 하기보다,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에서 조금더 정리하면 충분히 60점은 넘어 가리라 생각합니다. 가급적 단답형보다는 내용을 이해를 요구하는 형태를 요구합니다.
불합격부분은 저도 많이 아쉽지만 지금까지 필기 이론편을 열심히 하셨으면, 통신에 대한 기본적 단단함이 생겼을 것이고, 신규문제에 당황해서 기본적 통신 문제에 대한 약간변형이나, 접근이 조금 어려워 하지 않으셨나 생각합니다.
난이도 높은문제는 출제자도 의도적으로 난이도 높일 목적으로 만든 것이고, 기사수준으로 벗어나서 굳이 그것을 대비하고 따로 준비할 필요 없습니다.
필기 최종정리는 본인이 다독 및 주요 항목을 정리를 통해 이론편의 내용을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제가 시험준비했던 방법으로 좀 더 설명드리면, 1회독이후 필수 암기사항을 약 A4용지 1~2페이지 정도로 요약을 하고, 다독을 할때 1회독 시간대비 2회독 시간은 절반이상 가량 시간이 단축되고 다독을 하면서 머리속으로 정리되면서 나중에 암기사항도 A4용지에서 몇줄 정도로 요약도 어느덧 줄어 있습니다.
참고로 수험생분중 실기 25.4회 최종 합격하신분도 동일 교재를 보았고, 이번 '25년 4회 실기시험시 필기 문제 3개년 정도 기출문제를 다시 보면서 실기준비를 해서 실기 신규문제에 대응했다고 합니다.
- 실기 신규문제도 좀더 들여다 보면 필기 기출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객관식문제가 주관식으로 변형된 형태일 뿐인거죠.
26년 책자는 필요시 참고로 보실수 있지만, 시간상 부족하시면 생략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합격하시면 실기편의 필기 이론편을 충분히 하셨으면, 실기 문제편 위주로 문제 유형을 확인하시고, 필기 이론편/문제편의 내용을 계속 보시면서 실시 준비하시면 반드시 합격하리라 생각합니다. 실기 출제가 점차 신규문제가 많아서 필기 이론편/문제편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노력해서 공부했던 내용은 분명히 단단함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합격의 지름길을 찾으려 불필요하게시간을 낭비하기 보다 직진하듯이 성실히 하다보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내년에 좋은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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